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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tudy on energy crisis and energy policy development = 에너지 위기와 에너지 정책 대응에 관한 연구
서명 / 저자 A Study on energy crisis and energy policy development = 에너지 위기와 에너지 정책 대응에 관한 연구 / Ilaha RZAYEVA.
저자명 Ilaha RZAYEVA ; Ilaha Rzayeva
발행사항 [대전 : 한국과학기술원,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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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 efficiency improvement and high consumption determinants have been affecting countries’ economies development status for some decades. Energy growth is directly linked to well-being and prosperity across the globe. Meeting the growing demand for energy in a safe and environmentally responsible manner is a major challenge. Countries, economies and societies in chasing benefits from energy growth demand, and on the base of energy related obsessions to be prevailed economically and politically, start to build energy might by being heavily dependent on it. Consequently, energy import/export countries somehow start losing their lever in supply/demand balances, sharpening self-interests in oil consumption, and pricing policies which of course lead to crisis and disturbances of economies. Out of all the problems countries face as an economy, energy seems to present the greatest challenge. However, this does not mean that other issues are not important or are somehow less challenging in reality; energy usage and consumption become improperly miss - usable by economies. The resulting energy crisis and causes fostered countries’ policy-makers to develop or to change energy policy as a response to the energy crisis. Thus, energy-dependable economies need to adopt an energy policy to ensure all energy sources; infrastructure and assets should follow the innovative and productive direc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 Such a policy will need to be based on the energy realities of the dynamically developing world. As these realities are constantly changing, what are being presented are our views on energy policy based upon the current energy circumstances of the world. As a result of the demand in balancing and promoting clean and sustainable energy development, countries are challenged to refer to energy policy development. Energy policy is the manner in which governments decide to address issues of energy development including energy production, distribution and consumption. Taking the topicality of energy policy development as a response to energy crisis into consideration, we targeted the goal of our research as deriving effective energy policies from the experience of successful energy import/export countries for the energy policy development in energy (oil) dependent economies in the context of the risk of globalized economy and energy crisis. Therefore, the aim of this dissertation is twofold. Firstly, it aims to identify how energy diversification impacts on oil price changes in OECD countries and highlights the necessity of moving to energy diversification by sources and import origins in order to develop sustainable green economy. Secondly, it examines and categorizes import/export countries within four patterns of energy policy development within 20 years of energy dependency, and affirms the necessity to develop reliable energy policies for green and oil-free economies within Oil Dependent Index (ODI) and Manufacturing Weight (MW) indexes of analysis. This dissertation comprises two essays: (1) Energy diversification and its influence on oil price changes, and (2) Analysis of countries’ policy change to energy crisis. The first essay analyzed the effect of diversification on one nation’s energy consumption and import sources of crude oil with 15 OECD countries’ sample data from 1984 to 2010. System GMM panel model in this research demonstrated that one nation’s concentration level of energy and import sources had a positive relationship with the changes in the price of crude oil. In addition, several events of the recent economic crisis and Gulf War had an impact on the movement of the price. These results show a policy implication for some countries to prepare a prescription for the consumption and supply portfolio of energy and import sources in the age of increasing energy prices. The second essay firstly analyzes the status of the effectiveness of energy diversification and thereof applied policies on consumption, energy-related technological innovation development, pricing regulation and conservation, and import/export sources of crude oil within 21 energy import/export (11 countries are considered as OECD and import and 10 countries are considered as non -OECD export) countries’ sample data from 1990 to 2010. As sources of data origin, we have mentioned them as OECD and non-OECD member countries. In addition, the paper also provides ODI and MW data out of whole economy of countries for 2008 in order to provide comparison for interpretation of countries` energy policy response pattern to the energy crisis. This study once again stressed that societies and economies need new energy policies which will confront the source of energy crisis and shocks. The method applied is based on a logical and statistical based approach in categorization countries. The obtained outcomes of analyses show an energy policy implication for countries to prepare a credential for the consumption and supply portfolio of energy and import sources in the age of increasing energy prices. Finally, this dissertation highlights that in order to achieve energy policy development progressively in oil dependent countries, in the context of globalized energy market and oil import/export dependency - the countries need to promote energy policies to facilitate their energy supply/demand balances as in term of energy diversification by sources and import origins. They need to take up policies for emission reduction and energy diversification flow over the trade energy network as well as consider technological innovation development and energy pricing and conservation policies, and they need to consider and prepare sustainable, green and reliable energy policies as a response to the upcoming energy crisis.

최근 몇 십 년 동안 에너지 효율의 개선과 에너지원에 대한 소비 수준은 국가들의 경제 발전에 많은 영향을 미쳐왔다. 전세계를 아울러 에너지에 대한 다양한 발전은 인류의 번영과 공생에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동시에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에너지 소비에 대해 안전하고 환경적으로 책임감 있게 대응하는 것이 큰 도전이 되고 있다. 이런 상황 하에서 경제적으로나 정치적으로 이득을 얻으려는 세가지 주체 (국가, 경제, 그리고 사회)가 존재하는데 에너지 소비의 급격한 성장은 이런 주체들에 의해 강하게 영향을 받는다. 최근에는 에너지 교역국들이 그들의 수요/공급의 균형을 잃어가고 있는데 무절제한 석유 소비와 가격정책이 경제구조의 위기를 초래하며 발전을 저해한다. 경제적인 측면에서 국가들이 겪고 있는 모든 문제 중에서 에너지가 가장 중요한 현상으로 인식되는 것처럼 보이는데 그것은 다른 이슈들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 아니라 다른 요인들에 비해 중요도가 더 강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에너지 관련 이슈들은 경제 위기를 불러 일으키고 국가의 충격을 주게 되기 된다는 인식의 확산으로 인해 다양한 에너지 정책의 개발에 각국은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런 일련의 상황들은 에너지 의존적 경제 구조의 국가들에게 모든 에너지원과 인프라에 대한 정책적 개발과 관심이 필요함을 보여주고 있고 지속적인 발전을 위에 혁신적이고 생산적인 방향을 따라야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렇게 개발된 정책들은 급격하게 발전하고 있는 세계환경을 감안 해 개발될 필요가 있다. 이런 현실을 감안한 정책들은 에너지를 둘러 싼 환경에 대한 지속적 관심과 반영을 의미하며, 균형 잡히고 깨끗하며 지속적인 에너지원 개발에 대한 장려를 통한 노력의 결과로서 새로운 에너지 정책의 개발에 대한 다양한 기회에 직면한다. 에너지 정책은 에너지 생산과 분배 그리고 소비를 포함하는 다양한 관점을 아우른다. 일반적인 에너지 정책 개발의 관심사는 에너지 위기에 적절하게 대응하는 것을 말하며 본 논문의 목적도 효율적인 에너지 정책들을 만들어내는 방법론에 관한 것에 있다. 에너지 의존적이며 세계화 된 경제 환경과 에너지 위기에서 적절하게 대응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 본 논문은 두 가지 연구 목적을 갖는다. 첫 번째로 어떻게 에너지 다변화가 석유 가격의 변화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OECD 국가들을 대상으로 분석했고 적절한 친환경적인 경제를 유지하기 위한 에너지 다변화 정책이 에너지 원의 다변화와 에너지 수입국의 다변화로부터 초래됨을 분석하는 것이다. 두 번째는 에너지 의존이 심했던 최근 20년 동안의 수입 수출 국의 분류와 두 가지 인덱스 (ODI & MW)의 사용을 통해 친환경적이고 석유 중심의 경제구조가 아닌 적절한 에너지 정책의 개발이 필요함을 분석하는 것을 그 목표로 한다. 본 논문은 두 개의 하위 에세이로 구성되어 있는데 첫 벗째 에세이 내용은 에너지 다변화와 오일가격 변화에 미치는 영향이며 두 번째 에세이 내용은 에너지 위기의 변화에 따르는 국가들의 정책 변화에 대한 분석이다. 첫 번째 에세이는 OECD 15개 국가를 샘플로 1984년부터 2010년까지 국가 별 원유 소비와 수입원에 대한 정보를 이용 해 분석했다. 본 연구에서는 GMM 패널 모델을 사용 했으며 본 분석을 통해 국가 별 에너지 집중도와 수입원이 원유가격의 변화와 양의 상관관계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더불어, 최근에 일어난 글로벌 경제 위기와 걸프 전쟁이 가격 변동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연구 결과는 현재의 에너지 집중도가 높고 가격이 지속적으로 오르는 경제 상황 하에서 몇몇의 국가에게 에너지 소비, 에너지 공급과 수입의 다양한 포트폴리오가 필요하다는 시사점을 제공한다. 두 번째 에세이는 21개의 에너지 수출입국 (11개국의 OECD 소속 국 중 원유 수입국+10개의 비 OECD 국가 중 수출국)을 대상으로 에너지 소비와 에너지와 연관된 기술 현신 발전, 가격 구제, 보존, 그리고 원유의 수출입원에 대한 정보를 1990년부터 2010년의 데이터를 사용 해 분석한다. 그와 더불어 본 논문은 ‘석유 의존 인덱스 (Oil Dependency Index, ODI)’와 ‘제조 비중 (Manufacturing Weight) 데이터를 제공하는데 연도별로 에너지 위기가 어떻게 에너지 정책 반응의 패턴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2008년을 기준으로 하여 비교 하였다. 본 연구는 다시 한번 사회 구조와 경제 구조가 에너지 위기와 현 상황을 대응 할 수 있는 새로운 에너지 정책이 필요함을 보여준다. 본 연구는 분류 (Categorization)의 관점을 기반으로 논리적이고 통계적인 방법론을 사용했다. 분석을 통해 얻어진 결과는 첫 번째 연구와 함께 국가들에게 에너지 소비와 수출입원에 대한 다양한 포트폴리오가 필요함을 제안한다. 마지막으로 본 논문은 에너지 수출입에 의존하고 있고 경제 구조가 글로벌화 해지는 현재의 구조 하에서 적극적인 에너지 정책의 개발이 필요함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국가들은 그들 나라의 에너지 소스의 다변화와 에너지 수입국의 다변화를 통해 에너지 수요 공급의 균형을 맞추도록 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며, 에너지 사용에 따르는 배출 물을 줄이려는 정책이 필요하고 관련 분야의 기술적인 발전의 필수적이라 하겠다. 또한, 좀 더 친환경적이고 좀더 적정 기술을 통한 적정 에너지 정책은 다가올 에너지 위기를 대응 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사항이다.

서지기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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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구기호 {DITP 14002
형태사항 iv, 73 p.: 삽도 ; 30 cm
언어 영어
일반주기 저자명의 한글표기 : Ilaha Rzayeva
지도교수의 영문표기 : Duk-Hee Lee
지도교수의 한글표기 : 이덕희
수록잡지명 : Energy Policy, (2013)
수록잡지명 : International Journal on Smart Grid and Smart Enerrgy, (2013)
Including Appendix
학위논문 학위논문(박사) - 한국과학기술원 : 글로벌IT기술대학원프로그램,
서지주기 References : p. 60-62
주제 energy policy
system GMM
Oil dependency index
manufacturing weight
energy diverstification
에너지 정책
시스템 GMM
석유 의존도 지수
제조 무게
에너지 다양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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