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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moting e-collaborative commerce : agile web case study = 중소기업간 전자적 협력 방안에 관한 연구
서명 / 저자 Promoting e-collaborative commerce : agile web case study = 중소기업간 전자적 협력 방안에 관한 연구 / Mi-Sung Lee.
저자명 Lee, Mi-Sung ; 이미성
발행사항 [대전 : 한국정보통신대학교,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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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000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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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도서관2층 학위논문

ICU/MA03-14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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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정보

In today's world of fast-moving global markets and fierce competition, firms try to innovate their business process using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ies. Using ICTs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ies) firms are trying to find new business model during enhancing their collaborative relationship with partner firms. However, only large companies are doing and enhancing collaborative commerce with their partner firms joyfully. SMBs don't have belief that they get enough benefit by investing IT and enhancing collaborative commerce with other firms. Compared to their quantitative growth, IT infrastructure of SMBs is not enough to conduct collaborative commerce with other firms. Still they are passive in adopting IT and their interest in e-transformation is low. Adopting and managing IT systems is one of heavy burden for SMBs. Those kinds of situations make SMBs depend on support of government. However, by adopting simple and standard type of ERP supported by government, they can't fully utilize IT systems. Also there is not enough manpower to handle those problems related IT systems. Basically those problems of IT infrastructure for SMBs associate with problems to obstacle collaboration, because collaboration can be achieved through IT system. IT systems enable firms to do collaboration with other firms more effectively. Peter Finger and Ronald Aronica explained that how business process integration is related to IT. Visibility provided by ICTs makes companies produce in a more coordinated, efficient manner. With an IT system as a connecting tool for business process integration, also consulting and incentives are fundamental elements for whole segments of proceeding for collaboration. Especially, fair incentives correspondent to each firm's efforts are essence to encourage SMBs in doing collaborative commerce. In order to bring fair incentives, third party, coordinator or appointed rule would be an important role in value chain. If related companies have similar bargaining power in a value chain, coordinator would derive reconciliation to avoid conflict associated with each firm's profit. In this case, most effective collaboration to bring fair value all participants would be achieved. One of desirable model for coordinator for SMBs would be Agile Web. However, in many practical cases, it's not easy to find collaborative commerce to bring fair benefit for all participants. In general, bargaining power of large companies work in cooperative commerce to pursue more their profit. It seems that large companies trying to squeeze more costs of procurement process by forcing supplier to join their commerce sites. Also in many cases of Korea the relationship between large firms and SMBs is still confined to simple vertical outsourcing between subsidiary companies and downstream firms. One of reason to occur those problems is gab of e-transformation level between large firms and SMBs. There are other obstacles of collaboration including trust among member firms and adopting compatible ICT to execute collaborative commerce in same tier. Apart from those obstacles, the tendency to keep their own business practice, absence of fair system to evaluate each partner's result and requirement of board's continuous interest and management are working as obstacles to impede collaborative commerce. By introducing concept of virtual enterprise, I expect to find ways to overcome those obstacles. SMBs are flexible in essence and are suitable for virtual enterprise. By pooling member's core competencies, they can satisfy their customer with high qualified and customized products. Agile Web is one of successful virtual enterprise for SMBs. I have derived the success factor of Agile Web, collaborative model for SMBs. Their trying to build trust among members of CBN and between CBN and Agile make Agile Web complete collaborative project and manage their collaborative organization. Also Agile Web minimizes burden of SMBs as possible as it can, and provides members with fair incentives. Agile Web reduces operation expense and invests of IT for SMBs so that Agile Web provides more profits to SMBs. By using agile domestic export as an intermediary, Agile Web is managed more effectively without friction on change of business practice. In addition, by doing their own business apart from their collaborative activity, member firms can keep their independency in the value chain. Also, fair incentive responded to their collaborative activity is one of successful factors to drive collaboration among partner firms. I derive solutions to overcome obstacles of collaboration for SMBs in this dissertation. Furthermore, Agile Web case study would be a guide to set up strategy in order for SMBs to survive competitive business environment.

오늘날의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시장에 적응하고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 남기 위하여 기업들은 IT 기술을 이용하여 경영 혁신을 시도한다. 기업 내부의 경영혁신을 완성한 기업은 타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더 많은 이익을 거두고자 한다. 그러나 이러한 협업적 노력은 대부분 대기업에 의하여 시도되고 있는 상황이고, 중소기업은 비싼 IT 시스템의 투자 대비 효과나 다른 파트너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한 이익에 대하여는 어떤 확신도 갖지 못하고 있다. IMF기간이후 빠른 중소기업의 양적인 성장에 비하여 중소기업의 IT 수준은 아직 다른 기업과의 원활한 협업을 시도하기에는 이른 수준이다. 중소기업은 IT 시스템을 위한 비싼 투자에 대하여 소극적인 입장이고 e-transformation에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지는 않은 것으로 설문결과 나타났다. 무엇보다도 IT 시스템에 대한 과도한 투자에 대한 경제적인 부담감 또한 중소기업이 겪는 IT화에 대한 어려움인 것으로 드러났다. 따라서 중소기업은 아직까지 정부의 중소기업 IT화 정책에 경제적으로 의존하고 이에 따른 부작용으로서 각 기업의 상황을 무시한 일률화 된 ERP를 도입함으로써 도입된 ERP 마저 충분히 활용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IT화에 따른 문제들이 중소 기업들이 타 기업과의 협업을 시도하는데 하나의 장애물이 되고 있다. 왜냐하면 기업간 협업을 위한 연결 도구가 IT 시스템이기 때문이다. Peter Finger 와 Ronald Aronica는 기업간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통합이 IT시스템과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설명하고자 하였는데, IT 시스템의 도입으로 인해 제공되는 정보에 대한 가시성을 이용하여 더욱 통합되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기업간 협업을 이끌어 낼 수 있다고 한다. 이러한 IT 시스템 이외에도 컨설팅 체계, 협업에 따른 공정한 이익 배분 등을 협업의 필요요소로 이 논문에서는 간주한다. 각 기업의 참여도에 따른 공정한 이익 배분을 위하여 참여기업간 미리 정해진 약정서나 규정 등도 협업의 필요요소 중의 하나이다. 기업간 협업 상황에서 파트너 기업들이 비슷한 협상 능력을 가질 경우에 제 3의 역할, 즉 조정자(coordinator)가 필요하게 되는데, 이 경우에 조정자의 역할은 각 비슷한 수준의 협상력으로 인해 합의에 이르지 못하는 기업들간의 협력을 유도할 수 있고 원활한 가치 사슬의 구성을 이끌어 내는 등 중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러한 coordinator가 있는 바람직한 협업 모델중의 하나가 본 논문의 case study의 대상인 Agile Web의 경우이다. 그러나 실제적으로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협업 모델들을 살펴보면, 모든 참여기업에게 협업에 따른 공정한 이익 배분을 안겨주는 모델은 찾기 힘들다. 대체적으로 협상력이 우세한 대기업 위주의 협업 모델들이 많이 시도되고 있는 실정이다. 미국의 covisint.com의 예를 봐도 참여를 강요 당한 대부분의 중소기업의 입장에서는 거래 기업인 대기업들이 더욱 비용을 낮추고자 supplier를 쥐어 짜내는 듯한 형상이다. 한국의 경우도 아직까지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관계가 많은 경우 수직적인 outsourcing관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마저도 IT수준의 차이로 인해 그다지 용이하지 만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설문 조사 결과 이미 대기업과의 이러한 가치 사슬상에 있는 많은 수의 중소기업들이 동종업계의 비슷한 수준의 중소기업과도 협업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으나, 중소기업 IT화 문제에서도 드러났듯이 협업을 위한 IT 시스템의 호환성과 관련된 문제, IT 시스템을 위한 과도한 투자비, 신뢰감의 부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거부감 등등 협업을 시도하기에는 해결되어야 할 많은 장애요소가 중소기업에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에 본 논문에서는 이러한 여러 가지 중소기업의 문제점들을 극복하고 중소기업을 위한 성공적인 협업 상거래 모델을 제시하기 위하여 가상 기업이론을 이용하고자 한다. 중소기업은 유연한 비즈니스 환경을 가지고 있어 가상 기업 환경에 적합하고 무엇보다 각기 다른 핵심 역량을 가진 중소 기업들이 모여 고객에게 더 나은 가치를 더 빠른 속도로 제공한다는 점에서는 급변하는 경쟁 환경에서 살아 남기 위한 중소기업을 위한 훌륭한 대응책이 아닐 수 없다. 중소기업을 위한 성공적인 가상기업 모델이며 협업 상거래 모델인 Agile Web의 성공요인을 분석함으로써 본 논문에서는 중소기업을 위한 협업적 상거래의 성공요인을 이끌어 냄과 동시에 장애 요인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도출해보고자 한다. 첫째, Agile Web은 Collaborative Business Network member들과 Agile Web과의 신뢰감을 쌓은 후 이를 기초로 CBN 멤버들과의 신뢰감을 형성함으로써 성공적인 협업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었다. 또한 조직내의 가상조직협정서 등을 개발하여 조직의 원활한 운영을 도왔다. 둘째, 수년간의 핵심 역량 파악과 구성에 따른 연구 결과를 토대로 win-win effect를 발휘할 수 있는 중소기업을 구성원으로 하여 더 나은 가치를 고객에게 안겨 줄 수 있었고 시장을 넓힐 수 있었다. 셋째, Agile Web은 처음 프로젝트 계획단계부터 정부, 학계, 관계 기업들 의 경제적, 학문적인 뒷받침이 있었고, 이들 관계 기관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있었다. 넷째,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 선발된 자발적인 참여 기업들의 적극적인 협업에 대한 의지와 노력 또한 무시할 수 없다. 다섯째, Agile Web은 가능 한한 참여 기업들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고 최소한을 운영비와 최소한의 운영인원으로 협업으로 인한 이익을 되도록 참여 기업에게 최대한 돌려 주고자 하였다. 또한 이렇게 돌려 받는 이익은 모든 참여기업에게 공정하게 돌아가게끔 하였다. IT system도 정부로부터 지원 받음으로써 그에 따른 어려움이나 부작용을 줄였다. 여섯째, 각 기업들로 하여금 여분의 역량으로 Agile Web에 참여하게끔 함으로서 본래의 사업에 지장을 주지 않을 뿐더러, 대기업에 많이 의존하는 협업 관계과는 다르게 본래의 사업을 협업적 활동과는 별도로 하게끔 하여 협업적 활동에 참여하더라도 경제적으로 많이 의존하지 않게끔 하여 독립성을 유지하도록 하였다. 일곱째, 관련 산업 전문가인 agile coordinator를 이용하여 중개자, coordinator, project manager, 운영자, 대표자의 역할을 하게끔 하여 Agile Web의 구심점으로서 운영의 원활함을 이끌었다. 마지막으로 정보통신 기술을 사용하여 고객의 요구사항에 빠르게 대응했을 뿐만 아니라 각 파트너 사들과도 정확한 정보를 빠르게 주고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본 연구 결과는 중소 기업들에게 성공적인 협업 모델을 제시함과 동시에 협업 장애요인의 해결점을 제시함으로써 향후 우리나라 중소기업에 맞는 협업 모델의 구축에 구체적인 시사점을 제공할 수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중소기업으로 하여금 빠르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경쟁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전략을 도출 할 수 있는 하나의 모델이 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서지기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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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구기호 {ICU/MA03-14 2003
형태사항 vii, 64 p. : 삽도 ; 26 cm
언어 영어
일반주기 저자명의 한글표기 : 이미성
지도교수의 영문표기 : Young-Sun Kwon
지도교수의 한글표기 : 권영선
학위논문 학위논문(석사) - 한국정보통신대학원대학교 : 경영학부,
서지주기 References : p. 60-61
주제 e-collaborative commerce
Agile Web
small and medium sized businesses
e-transformation
IT system
기업간 협업
중소기업
정보화
IT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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