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주요정보
'단기과열완화장치'제도의 효율성 재고 = Empirical study on short-term overheating regulation in the Korean stock market
서명 / 저자 '단기과열완화장치'제도의 효율성 재고 = Empirical study on short-term overheating regulation in the Korean stock market / 장지은.
발행사항 [대전 : 한국과학기술원, 2021].
Online Access 원문보기 원문인쇄

소장정보

등록번호

8037405

소장위치/청구기호

학술문화관(도서관)2층 패컬티라운지(학위논문)

MFE 21017

휴대폰 전송

도서상태

이용가능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등록번호

9001558

소장위치/청구기호

서울 학위논문 서가

MFE 21017 c. 2

휴대폰 전송

도서상태

이용가능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리뷰정보

초록정보

This paper examines the 1,151 cases, which is collected from 2012.11 to 2019.12, of regulation, ‘short-term overheating device’ for checking efficiency of the regulation implemented by Korean Exchange from 2012.11. First, we investigated whether speculative overheating was caused by retail investors who are relatively non-informed trader, as suggested by Kumar(2009) and Han and Kumar(2013). In addition, we look over the possibility of price delay effect even if the stock price had to be raised by its increasing intrinsic value. We segment the sample on the basis of exchanges, size, foreign ownership, which represent the ease of collecting company-related information and the proportion of non-informed trader, and short-selling transactions as a means of calming speculative bubble. Through the result of study, we find that the pre-notice of regulation’s operation makes the overheating calm in the group having top 30% abnormal trading volume of retail investor. This means the speculative overheating by retail investors are well affected by the regulation. However, for bottom 30% group, the effect of regulation was not significant. Especially, significant positive excess returns are observed in the cases leading to activation after the notice, which means side-effect of the regulation making the price delay. Therefore, the result of this paper suggests reconsidering about mechanical detection method and existing 3 criteria of ‘short-term overheating regulation’, which does not represent speculative investor’s characteristic and price efficiency.

본 연구는 한국거래소에서 2012년 11월부터 시행한 ‘단기과열완화장치’제도의 효율성을 살펴보기 위해 2012년 11월부터 2019년 12월까지의 1,151건의 사건을 조사하였다. 먼저, Kumar (2009)와 Han and Kumar (2013)에서 제시된 바와 같이, 투기과열이 상대적으로 비정보거래자인 개인투자자들에 의해 발생하였는지 알아보았다. 이를 위해, 발동 예고일의 개인의 비정상거래량을 개인들의 투기과열 지표로 삼아 발동 예고일 이후 비정상 수익률과의 관계를 살펴보았다. 또한, 내재가치 상승으로 인한 가격상승을 지연시켰을 가능성을 알아보기 위해 가격 효율성지표로 사건을 구분하여 조사하였다. 주식의 가격 효율성에 따른 사건 구분에는 회사관련 정보 수집의 용이나 비정보거래자의 비율을 대변할 수 있는 상장된 거래소, 시가총액 크기, 외국인지분율 크기, 공매거래환경을 적용하였다. 결과에서 개인의 비정상거래량에 따라 나눈 사건 중 상위 30% 집단에서는 발동예고 이후 과열이 진정되는 것으로 나타나 개인거래자들에 의한 투기과열에 ‘단기과열완화장치 ’제도가 효과적이었음을 보였다. 그러나, 개인의 비정상거래량에 따라 나눈 사건 중 하위 30% 사건에서는 발동예고 이후 과열 진정효과가 유의하지 않았다. 특히 발동 및 연장 사건에서는 유의한 양의 비정상 수익률이 관측되어 ‘단기과열완화장치 ’가 오히려 정보반영을 지연시키는 부작용이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는 개별주식의 투기성향 투자자들의 동향과 주식의 가격효율성을 고려하지 않은 3 가지 단기과열 지표들을 기계적인 방식으로 적용한 ‘단기과열완화장치 ’제도의 재고 필요성을 제기한다.

서지기타정보

서지기타정보
청구기호 {MFE 21017
형태사항 iii, 42 p. : 삽화 ; 30 cm
언어 한국어
일반주기 저자명의 영문표기 : Ji-Eun Jang
지도교수의 한글표기 : 최현수
지도교수의 영문표기 : Hyunsoo Choi
학위논문 학위논문(석사) - 한국과학기술원 : 금융공학프로그램,
서지주기 참고문헌 : p. 39-42
QR CODE qr c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