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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위기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연구 - 코로나19(COVID-19)와 메르스(MERS) 대응 비교 분석 = (A) study of government's crisis communication - Comparison analysis of COVID-19 and MERS response
서명 / 저자 정부의 위기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연구 - 코로나19(COVID-19)와 메르스(MERS) 대응 비교 분석 = (A) study of government's crisis communication - Comparison analysis of COVID-19 and MERS response / 권정민.
저자명 권정민 ; Kwon, Jeongmin
발행사항 [대전 : 한국과학기술원,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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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36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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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문화관(도서관)2층 패컬티라운지(학위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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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정보

Government‘s crisis communication has become an important area of crisis management discussion. This study compared and analyzed the government's crisis communication methods corresponding to Mers and COVID-19 by period and principles. This research look at whether the problems pointed out in the response to Mers actually improved. And discuss the formulation of a preemptive strategy to prepare for a constant crisis and disaster. Mers and COVID-19 situations share a common national crisis stemming from a new type of infectious disease, and they can be a good comparison group to see the changes in Government‘s crisis communication methods. This study conducted a linguistic network analysis of the report materials distributed by the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CDC) from January 3 to May 31, 2020, and analyzed the characteristics of the government's response to the two periods using the crisis communication principles of the Center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CDC). In responding to the COVID-19, we derived changes such as prompt crisis determination, consensus formation with the public, and information exchange with the private sector, and discovered that increased technology utilization could become a new area of discussion for crisis communication. It analyzed the state of national crisis over time, so it is expected to help formulate future strategies.

전 세계적 위기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상황에서 정부의 위기 커뮤니케이션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논의의 영역이 되고 있다. 본 연구는 메르스와 코로나19에 대응하는 정부의 위기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시기별, 항목별 주제로 비교 분석했다. 메르스 사태에서 지적된 문제점들이 코로나19 대응에서 실제로 개선되었는지를 살펴보고 상시적 위기와 재난 시대를 대비할 수 있는 선제적 전략수립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 메르스 사태와 코로나 사태는 신종 감염병으로 인한 국가적 위기라는 공통점이 있어 위기 커뮤니케이션 방식의 변화를 살펴볼 수 있는 좋은 비교군이 될 수 있다. 이 연구논문은 2020년 1월 3일부터 5월 31일까지 질병관리본부에서 배포한 보도자료에 대해 언어 네트워크 분석을 실시하였고,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위기 커뮤니케이션 원칙을 활용하여 두 시기 정부의 대응의 특징을 비교 분석하였다. 코로나19 대응에서 신속한 위기 판단, 국민들과의 공감대 형성, 민간과의 정보교류 등과 같은 변화를 도출하였으며, 기술 활용성의 증대가 위기 커뮤니케이션의 새로운 논의의 영역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국가적 위기상황을 횡적으로 분석했다는 점에서 향후 위기 커뮤니케이션의 전략을 도출하는데 함의를 가진다.

서지기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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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구기호 {MSJ 20007
형태사항 iii, 52 p. : 삽도 ; 30 cm
언어 한국어
일반주기 저자명의 영문표기 : Jeongmin Kwon
지도교수의 한글표기 : 서용석
지도교수의 영문표기 : Yongseok Seo
학위논문 학위논문(석사) - 한국과학기술원 : 과학저널리즘대학원프로그램,
서지주기 참고문헌 : p. 50-52
주제 위기 커뮤니케이션
정부 커뮤니케이션
위기 대응
코로나19
Crisis communication
Government communication
Crisis response
COVID-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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