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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시장에서 시장가치 대비 이익잉여금 비율의 설명력 분석 = Retained earnings to market ratio in the cross section of expected returns : evidence from the Korean stock market
서명 / 저자 국내 주식시장에서 시장가치 대비 이익잉여금 비율의 설명력 분석 = Retained earnings to market ratio in the cross section of expected returns : evidence from the Korean stock market / 박재민.
발행사항 [대전 : 한국과학기술원,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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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학위논문 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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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정보

Book to market ratio is a well known indicator of value which significantly explains expected returns. Book value of equity comprises two major components: retained earnings and contributed capital, and this study is intended to investigate whether the explanatory power of book value arises from retained earnings. The sample includes all the stocks traded in KOSPI and KOSDAQ market from July 1991 to June 2019 and it is segmented into sub-samples depending on the size of the firm such as all, big stocks, small stocks, micro stocks, and all but micro stocks in order to perform the analysis of cross sectional regressions and portfolio sorts. According to the results, from all but micro stocks sample, retained earnings to market predicts the cross section of average returns and has dilutive effect on book to market. In addition, retained earnings to market ratio has significant predictive power over future earnings growth, and both the single and two way sort portfolios of retained earnings to market ratio have outperformed book to market ratio’s. From the sub-period analysis, retained earnings to market ratio subsumes book to market ratio in the 1990s, 2010s and during the economic downward period. The overall results suggests that retained earnings to market ratio is a good proxy for the firm's underlying average earnings yield.

시장가치 대비 장부가치 비율은 가치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지표로서 주식수익률을 잘 설명하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장부가치는 크게 납입자본과 이익잉여금 두 가지의 요소로 구성되는데 본 연구는 국내 주식시장에서 장부가치의 설명력이 이익잉여금으로부터 발생하는지 분석하고자 하였다. 1991년 7월부터 2019년 6월까지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된 주식을 기업 규모에 따라 전체, 대형주, 소형주, 초소형주, 초소형주 이외의 하위표본으로 세분화하여 횡단면 회귀분석과 포트폴리오 성과 분석을 수행하였다. 그 결과 초소형주 이외의 표본에서 시장가치 대비 이익잉여금 비율이 주식수익률에 대해 유의한 양(+)의 설명력을 나타내며, 장부가치의 효과를 희석시키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시장가치 대비 이익잉여금 비율은 미래 순이익에 대해 유의한 예측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활용하여 구성한 단일, 결합 포트폴리오 모두 장부가치보다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 하위기간별 분석에서는 1990년대와 2010년대, 그리고 경기 수축기에 이익잉여금이 장부가치의 효과를 잠식하는 모습이 발견되었다. 이는 시장가치 대비 이익잉여금 비율이 기업의 평균적인 순이익률을 나타내는 이익지표로서 활용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서지기타정보

서지기타정보
청구기호 {MFE 20013
형태사항 iii, 49 p. : 삽도 ; 30 cm
언어 한국어
일반주기 저자명의 영문표기 : Jae-Min Park
지도교수의 한글표기 : 조훈
지도교수의 영문표기 : Hoon Cho
학위논문 학위논문(석사) - 한국과학기술원 : 금융공학프로그램,
서지주기 참고문헌 : p. 46-49
주제 이익잉여금
시장가치 대비 장부가치 비율
납입자본
순이익
가치 프리미엄
Retained earnings
Book to market ratio
Contributed capital
Earnings
Value prem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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