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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적 특성에 따른 대기오염에 대한 회피행동 : 대중교통 수요를 기반으로 = Socio-economic status and averting behavior against air pollution : evidence from public transportation demand
서명 / 저자 사회경제적 특성에 따른 대기오염에 대한 회피행동 : 대중교통 수요를 기반으로 = Socio-economic status and averting behavior against air pollution : evidence from public transportation demand / 김희영.
저자명 김희영 ; Kim, Hee-Young
발행사항 [대전 : 한국과학기술원,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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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학위논문 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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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정보

The most typical behavior of individuals to counteract air pollution is averting behavior to avoid exposure to air pollution and defend themselves. Time and costs needed to avoid fine dust have been increasing, with disposable masks and air purifiers having to be purchased to avoid exposure to fine dust, a first-grade carcinogen. Accordingly, for socially and economically weak people who cannot make active investments that offset the risk of exposure to pollution, they are relatively more exposed to air pollution, which adds to the health burden caused by fine dust. Based on this problem awareness, this study aims to identify that the socioeconomic vulnerable are weaker in conducting averting actions against air pollution based on public transportation demand, particularly subway demand. Specifically, 1) weekday subway demand was analyzed to see if the fine dust forecasts "bad" affected averting behavior and 2) compared the difference in demand between holidays and weekdays with the strong purpose of labor to make it clear if the decrease in subway demand is really the result of actions to avoid fine dust and, 3) the analysis was centered on the ‘old people’ and ‘income’ to see the vulnerability of the ability to avoid air pollution due to socioeconomic status. According to the analysis, the higher the income, the more sensitive to the information about air pollution, the higher the age, the less capable the air pollution averting behavior are.

대기오염에 대응하기 위한 개인의 가장 대표적인 행동은 오염 노출을 피하고 자신을 방어하기 위한 회피행동이다. 1급 발암물질인 미세먼지 노출을 피하기 위해 일회용 마스크와 공기청정기를 구입해야 하는 등 미세먼지를 회피하는데 필요한 시간과 비용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오염 노출 위험을 상쇄하는 적극적인 투자를 할 수 없는 사회경제적 약자의 경우, 상대적으로 대기오염에 더 많이 노출될 수밖에 없어 미세먼지로 인한 건강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의식을 토대로 본 연구는 대중교통 중, 지하철 수요를 기반으로 대기오염에 대한 회피행동을 행함에 있어 사회경제적 약자가 더 취약함을 밝히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구체적으로, 1)미세먼지 예보 ‘나쁨’이 미세먼지 회피행동에 영향을 주는지 평일 지하철 수요를 통해 보았으며 2)지하철 수요의 감소가 정말 미세먼지를 회피하기 위한 행동의 결과인지 분명히 하기 위해 노동이라는 강한 목적성이 결부된 평일과 그렇지 않은 휴일 간의 수요 감소 차이를 비교하고, 3)사회경제적 특성에 따른 대기오염에 대한 회피행동 능력 취약성을 보기 위해 ‘노인’과 ‘소득’두 변수를 중심으로 분석했다. 분석결과, 소득이 높을수록 대기오염 정보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며 연령이 높을수록 대기오염 회피행동 능력이 떨어지는 행태를 보인다.

서지기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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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구기호 {MGBPP 20004
형태사항 50 p. : 삽도 ; 30 cm
언어 한국어
일반주기 저자명의 영문표기 : Hee-Young Kim
지도교수의 한글표기 : 조대곤
지도교수의 영문표기 : Daegon Cho
학위논문 학위논문(석사) - 한국과학기술원 : 녹색경영정책프로그램,
서지주기 참고문헌 : p. 47-50
주제 사회경제적 특성
대기오염 회피행동
미세먼지 예보등급
대중교통 수요
지하철 수요
Socio-Economic Status
Averting Behavior against Air Pollution
Fine Dust Forecasts
Public Transportation Demand
Subway Dem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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