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주요정보
Scientific knowledge production in China : a comparative analysis with asian industrialized countries = 중국의 과학 지식 생산 연구 : 아시아 선진국과의 비교분석을 중심으로
서명 / 저자 Scientific knowledge production in China : a comparative analysis with asian industrialized countries = 중국의 과학 지식 생산 연구 : 아시아 선진국과의 비교분석을 중심으로 / Mai Chi Nguyen.
저자명 Nguyen, Mai Chi ; 뉴엔, 마이 치
발행사항 [대전 : 한국과학기술원, 2020].
Online Access 원문보기 원문인쇄

소장정보

등록번호

8035840

소장위치/청구기호

학술문화관(도서관)2층 패컬티라운지(학위논문)

MBTM 20006

휴대폰 전송

도서상태

이용가능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리뷰정보

초록정보

In the last decades, the rising economic power of China has led to the expansion of its indigenous science and technology capacity. However, the key characteristics and patterns of Chinese catch-up process have been mainly explained based on patenting activities that only reflect the progress of technological capabilities accumulation. Therefore, this paper seeks to expand the conventional understanding of China’s technological upgrading based on the flying geese theory by analyzing scientific knowledge production using hierarchical cluster analysis and examination of the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between Chinese and latecomers’ scientific patterns. The results show that China has reached the same level of scientific publication capacity with Japan and Korea since 2006, and has recently overtaken Japan to become the biggest scientific powerhouse in the Asia Pacific region. Additionally, during the catch-up period, China’s scientific portfolio demonstrates a combination of features that resemble both Korean and Taiwanese attributes. These findings contradict partially the traditional flying geese model and point out additional interpretations of the convergence and divergence of developmental paths among advanced countries and less developed nations. Several implications and directions for future research regarding scientific advancement in emerging economies are discussed.

지난 수십 년 동안 중국의 경제력이 높아지면서 중국 고유의 과학적, 기술적 역량이 확장되었다. 그러나 중국 추격 과정의 주요 특징과 패턴은 주로 기술력 축적의 진전만을 반영하는 특허 활동을 중심으로 설명되어 왔다. 따라서 본 논문은 중국과 후발국들의 과학적 패턴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설명하기 위해 계층적 클러스터 분석 및 조사로 과학지식생산을 분석하여 플라잉 기스(Flying Geese) 이론에 입각한 중국의 기술 고도화에 대한 기존의 이해를 확대하고자 한다. 그 결과 중국은 2006년 이후 일본, 한국과 같은 수준의 논문 출판 능력을 갖추었고, 최근에는 일본을 넘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최대 과학 강국으로 부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게다가, 추격 기간 동안, 중국의 과학 포트폴리오는 한국과 대만의 특성이 혼재되어 나타난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전통적인 비행거위 모델과 부분적으로 모순되며 선진국과 후진국 간의 개발경로의 융합과 분화에 대한 추가적인 해석을 보여준다. 본 연구를 통해, 신흥국의 과학 진보에 관한 몇 가지 함축적 의미와 향후 연구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

서지기타정보

서지기타정보
청구기호 {MBTM 20006
형태사항 v, 94 p. : 삽도 ; 30 cm
언어 영어
일반주기 저자명의 한글표기 : 마이 치 뉴엔
지도교수의 영문표기 : Jae-Yong Choung
지도교수의 한글표기 : 정재용
Including appendix.
학위논문 학위논문(석사) - 한국과학기술원 : 기술경영학부,
서지주기 References : p. 75-82
주제 knowledge production
China
bibliometric analysis
cluster
dynamic evolution profiles
specialization
지식 생산
중국
서지분석
클러스터
동적 진화 개요
특화
QR CODE qr c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