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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제매체 수익성 추구를 위한 콘텐츠 유료화 전략 연구 : 자본시장 전문 매체를 중심으로 = Content monetization strategies for profitability of Korean business news : a case study of economic media specialized on capital market
서명 / 저자 한국 경제매체 수익성 추구를 위한 콘텐츠 유료화 전략 연구 : 자본시장 전문 매체를 중심으로 = Content monetization strategies for profitability of Korean business news : a case study of economic media specialized on capital market / 배지원.
저자명 배지원 ; Bae, Ji-Won
발행사항 [대전 : 한국과학기술원,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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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35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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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문화관(도서관)2층 패컬티라운지(학위논문)

MSJ 2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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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정보

Local media companies are facing a situation where they have to come up with innovative strategies for profitability. With the Internet becoming the center of news distribution, media companies cannot control their own billing or subscriber management systems, and their profitability is deteriorating. Local media companies have attempted to focus ‘paid contents’ and have become meaningful in some cases in pursuit of profitability, but few media outlets have yet to achieve success or make stable profits in terms of market performance. Under these circumstances, the case of “The Bell”, which was founded in 2007, is likely to be notable. “The Bell” began their business as a subsidiary company of Money Today 12 years ago, and their sales have been growing every year. By advocating "capital market-specialized media," mainly dealing with corporate financing and M&A events, “The Bell” is chosen by the readers of financial related field. It is one of the representative example media companies that have succeeded in paid contents strategy. Capital market media such as “The Bell” have become a new type of economic media.

국내 언론사들은 수익성을 위해 혁신적인 전략을 마련해야 하는 상황에 마주하고 있다. 인터넷이 뉴스 유통의 중심이 되면서 언론사들은 스스로 과금 체계나 구독자 관리 시스템의 주체가 되지 못하고 수익성은 악화일로에 있다. 국내 언론사들은 수익성 추구를 위해 '콘텐츠 유료화'를 시도했으나 시장 성과적인 측면에서 아직 성공을 이뤄내거나 안정적인 수익을 내고 있는 매체는 드물었다. 언론사들은 대내외적으로 혁신을 시도하고 있고 다양한 유형으로 콘텐츠 유료화를 시도했지만 외부적으로는 포털을 통해 뉴스를 유통시키는 구조와, 유사한 서비스만을 모방하면서 새로운 콘텐츠 개발은 부재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낮은 진입장벽으로 인한 대체제, 신규진입자의 위협 등의 이유로 아직 콘텐츠 유료화에 온전히 성공하지 못했다. 이러한 가운데 2007년에 창간된 더벨의 경우 11년째 매체를 운영하면서 매년 꾸준한 매출 성장을 거듭했고 2018년 기준 영업이익률도 39%에 달했다. 다른 매체에서 큰 관심을 가지고 모방하는 사례가 쏟아지고 있는데, 더벨의 경우 어떻게 다른 회사들의 콘텐츠 유료화 시도와 달리 유료화에 성공할 수 있었는지 그 요인을 서로 비교해본다. 또한 더벨을 모방하는 회사들을 살펴보고 이들 역시 사업적인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어떤 요인을 보충해야 하는지 제시하고자 했다. 이들 케이스를 통해 추후 콘텐츠 유료화를 시도하는 언론사들이 어떤 핵심역량을 가져야하는지 제시해 언론사의 수익화 방안 마련에 기여하고자 한다.

서지기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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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구기호 {MSJ 20001
형태사항 iv, 45 p. : 삽도 ; 30 cm
언어 한국어
일반주기 저자명의 영문표기 : Ji-Won Bae
지도교수의 한글표기 : 이상윤
지도교수의 영문표기 : Sangyoon Yi
학위논문 학위논문(석사) - 한국과학기술원 : 과학저널리즘대학원프로그램,
서지주기 참고문헌 : p. 44-45
주제 콘텐츠 유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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