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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기술 발전과 변천에 따른 가짜뉴스의 변화와 미래에 대한 연구 = A study on the changes and futures of fake news according to development and transition of media technology
서명 / 저자 미디어기술 발전과 변천에 따른 가짜뉴스의 변화와 미래에 대한 연구 = A study on the changes and futures of fake news according to development and transition of media technology / 신동흔.
발행사항 [대전 : 한국과학기술원,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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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ke news is a phenomenon in which the production and consumption of news has changed drastically due to the spread of the Internet and smartphones. Fake news may appear as a sudden phenomenon in the age of the Internet, but fake news is not the first phenomenon. Acts related to the spread of false information, rumors and false facts in human history are easy to find. Fake news appeared and disappeared every time new media emerged due to technological advances such as print, newspaper, radio, internet, and social media. The decisive factor in causing fake news is technology. The second factor that triggers fake news is the forces seeking political rewards. These have also always existed since the analogy. The third is to make money through fake news. Historically, when combined with technology and political factors, technology and economic motivation, fake news has grown and spread throughout the society. Fake news disappears when new technologies emerge to distinguish between real and fake. And when new media technology emerges, fake news appears again.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look at how fake news has appeared, changed, and changed as technology advances. The phenomenon of enhanced, obsolesced, retrieved and reversed by false news also appears. Therefore, we should not look at fake news as an unusual phenomenon, but see it as an inherent attribute in the media and seek ways to overcome it.

가짜뉴스는 최근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뉴스의 생산과 소비 방식이 급변하면서 기승을 부리고 있다. 하지만, 가짜뉴스는 인터넷 시대에 처음 나타난 현상이 아니다. 인류 역사에서 거짓 정보나 루머, 허위 사실 유포와 연관된 행위는 쉽게 찾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 가짜뉴스는 인쇄술과 신문, 라디오, 인터넷, 소셜미디어 등 기술 발전에 따라 새로운 미디어가 등장할 때마다 나타났다가 사라지곤 했다. 가짜뉴스를 유발하는 결정적 요소는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가짜뉴스를 유발하는 두 번째 요소는 정치적인 보상을 노리는 세력이다. 이들 역시 유사 이래 항상 존재해왔다. 세번째는 가짜뉴스를 통해 돈을 벌고자 하는 세력이다. 역사적으로 기술과 정치적 요인, 기술과 경제적 동기가 결합했을 때 가짜뉴스가 많아지고 전 사회에 퍼졌다. 새로운 기술이 등장해 진짜와 가짜를 구분할 수 있게 되면 가짜뉴스는 사라진다. 그리고 새로운 미디어 기술이 등장하면 다시 가짜뉴스가 나타나는 패턴을 보인다. 따라서 기술 발전에 따라 가짜뉴스가 어떻게 나타났다 사라지고 변화했는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가짜뉴스로 인해 강화되고 쇠퇴하고 부활하고 반전하는 현상도 나타난다. 따라서 가짜뉴스를 이례적인 현상으로 볼 것이 아니라 미디어에 내재한 속성으로 보고, 그 속에서 극복을 위한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서지기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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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구기호 {MSJ 19015
형태사항 ⅳ, 35 p. : 삽화 ; 30 cm
언어 한국어
일반주기 저자명의 영문표기 : Dongheun Shin
지도교수의 한글표기 : 이광형
지도교수의 영문표기 : Kwang Hyung Lee
부록 수록
학위논문 학위논문(석사) - 한국과학기술원 : 과학저널리즘대학원프로그램,
서지주기 참고문헌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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