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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댓글러의 존재와 영향력에 대한 고찰 = (An) investigation on the existence and influence of the power news-commentposter
서명 / 저자 파워댓글러의 존재와 영향력에 대한 고찰 = (An) investigation on the existence and influence of the power news-commentposter / 석남준.
저자명 석남준 ; Seok, Namjun
발행사항 [대전 : 한국과학기술원,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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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33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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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문화관(도서관)2층 패컬티라운지(학위논문)

MSJ 19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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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정보

People in South Korea tend to be reading the Internet news articles from titles not to body matter but to comments which people posted below the news articles. Are there specific people who influence the public opinions made by comments posted? If there are people who have power in the public opinions made by comments posted, how big is the power that those people have? This research paper starts from this simple question. According to the research methodology, IDs of the commentposters of most read news articles from 1st of January to 31st of December of 2017 through Daum were collected. After collecting the IDs, conducted a statistical analysis by sorting top 50 IDs arranged in the rankings of the number of 'likes' from anonymous netizens. The results of each day were counted through the year of 2017 to see whether there are power news-commentposters. To explain deeply the influence of the power news-commentposters and predict the future of reply culture, conducted in depth interviews of 20 current journalists who write articles through the Internet.

많은 이들이 인터넷을 통해 뉴스를 읽을 때 제목에 이어 기사 본문이 아닌 독자 혹은 네티즌이 의견을 자유롭게 피력하는 공간에 게시한 댓글을 읽는다. 댓글을 통해 조성되는 이른바 ‘댓글 여론’을 지배하는 이들이 있을까. 파워 블로거라는 표현이 있듯 만약 ‘파워댓글러’라고 표현할 수 있는 이들이 있다면 이들의 영향력은 얼마나 클까. 이 연구논문은 이 단순한 물음에서 출발한다. 본 연구는 네이버와 함께 한국의 양대 포털 사이트인 다음에서 2017년 일자별 가장 많이 읽은 뉴스의 댓글을 작성한 이들을 분석한다. 한국 사회에서 포털 뉴스가 차지하는 비중을 고려할 때 본 연구는 의미가 있다. 연구 방법은 2017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포털 사이트 다음의 일자별 가장 많이 읽은 뉴스 기사에 달린 댓글 가운데 네티즌들의 공감순으로 상위 50개의 아이디를 전수 수집, 분석했다. 공감을 많이 받은 이른바 ‘베스트 댓글’ 상위 50개를 작성한 이들의 아이디가 수집 대상이다. 베스트 댓글 작성자의 아이디를 수집한 뒤 1년 동안 이들이 일자별 베스트 댓글 상위 50위에 포함된 횟수를 집계해 베스트 댓글 게재 횟수가 10회 이상 되는 이들을 ‘파워댓글러’라고 정의했다. 이어 현직 기자 20명에게 파워댓글러의 영향력에 대해 심층 인터뷰를 진행했다. 파워댓글러의 존재를 규명하고, 기사의 생산자인 현직 기자들을 통해 그들이 바라본 파워댓글러의 영향력을 설명함으로써 댓글 문화의 미래를 전망하고자 한다.

서지기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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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구기호 {MSJ 19005
형태사항 iii, 35 p. : 삽도 ; 30 cm
언어 한국어
일반주기 저자명의 영문표기 : Namjun Seok
지도교수의 한글표기 : 이광형
지도교수의 영문표기 : Kwang Hyung Lee
학위논문 학위논문(석사) - 한국과학기술원 : 과학저널리즘대학원프로그램,
서지주기 참고문헌 : p. 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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