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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은행 경기순응적 레버리지 행태 연구 : 자본규제를 중심으로 = Procyclicality of Korean bank leverage focused on capital regulation
서명 / 저자 국내은행 경기순응적 레버리지 행태 연구 : 자본규제를 중심으로 = Procyclicality of Korean bank leverage focused on capital regulation / 안신원.
발행사항 [대전 : 한국과학기술원,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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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정보

In this thesis, we investigate whether there is procyclical book leverage phenomena and whether capital regulation affects procyclical book leverage in the Korean commercial and savings banks . The banks do not show any procyclical book leverage before 2008, but since introduction of BaselⅡ in 2008, we find that total asset growth and GDP growth are both positively related to book leverage growth and BaselII capital regulation affects this procyclical book leverage. Under the BaselI regulation, where risk weights of assets are not sensitive, banks that want to maintain their target BIS ratios automatically maintain the leverage ratio even when increasing (decreasing) total assets. However, we have found that since the introduction of BaselII regulation, the risk weights of assets have become sensitive, banks have increased(decreased) their leverage in the economic expansion(recession) period by adjusting their risk weights for maintaining the BIS ratio at the target ratio level. In the case of savings banks, we can find total asset growth and GDP growth are both positively related to book leverage growth, but there is no significant evidence that capital regulation affects this phenomena. The procyclical book leverage phenomena of savings banks are due to the lack of capital management and low profitability business model.

본 연구에서는 국내 은행과 저축은행의 경기순응적 레버리지 현상을 규명하고, 그 원인에 대하여 분석하였다. 은행의 경우 2007년 이전에는 경기순응적 레버리지 현상을 보이지 않다가, 2008년 바젤Ⅱ 도입 이후 총자산 변화와 단순레버리지비율 변화 간에 유의한 양(+)의 관계가 나타나는 등 레버리지 비율의 경기순응적 행태가 나타났으며, 자본규제가 이러한 경기순응성에 영향을 미침을 발견하였다. 자산의 위험가중치가 세분화되어 있지 않은 바젤Ⅰ규제 하에서는 목표 BIS비율을 관리하고자 재무제표를 적극적으로 조정하는 은행들은 총자산을 증가(감소)하여도 레버리지 비율이 일정수준으로 유지되었으나, 2008년 바젤Ⅱ 규제 도입 이후, 자산의 위험가중치가 세분화되면서 은행들이 BIS비율은 목표비율 수준으로 유지하면서 우량자산 확대(감소) 등의 위험가중치 조절을 통하여 경기확장기에는 레버리지를 확대하고, 경기침체기에는 레버리지를 축소하였음을 발견하였다. 저축은행 역시 경기순응적 레버리지 현상이 나타났으나, 자본규제가 영향을 미친다는 유의미한 결과는 나타나지 않았으며, 저축은행의 경기순응적 레버리지 현상은 자기자본관리 기능의 부족, 저수익성 영업행태에 기인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서지기타정보

서지기타정보
청구기호 {MFE 18032
형태사항 iii, 50 p. : 삽도 ; 30 cm
언어 한국어
일반주기 저자명의 영문표기 : Shinwon Ahn
지도교수의 한글표기 : 조훈
지도교수의 영문표기 : Hoon Cho
학위논문 학위논문(석사) - 한국과학기술원 : 금융공학프로그램,
서지주기 참고문헌 : p. 49-50
주제 국내은행
경기순응성
단순레버리지
바젤 자기자본규제
거시건전성
Korean banks
procyclicality
book leverage
basel capital requirement regulation
macro-prudential regu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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