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주요정보
Dwelling depression measurement based on image analysis modeling : focusing on K-HTP = 이미지분석 모델링 기반 고령자 주거우울 측정 연구 : K-HTP를 중심으로
서명 / 저자 Dwelling depression measurement based on image analysis modeling : focusing on K-HTP = 이미지분석 모델링 기반 고령자 주거우울 측정 연구 : K-HTP를 중심으로 / Yewon Lee.
저자명 Lee, Yewon ; 이예원
발행사항 [대전 : 한국과학기술원, 2018].
Online Access 원문보기 원문인쇄

소장정보

등록번호

8032854

소장위치/청구기호

학술문화관(도서관)2층 패컬티라운지(학위논문)

MGCT 18017

SMS전송 소장위치

도서상태

이용가능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초록정보

South Korea became an aged society in 2017, and it is predicted that the country will become a “super-aged” society in 2026. With the rapid changes in the demographic structure, problems experienced by the elderly regarding their physical and mental health are expanding to become a social phenomenon. For example, according to the Organiz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 (OECD), the country’s suicide rate of older adults has increased every year since 2003. There has been little research on and few prevention programs to address these problems. Meanwhile, the living environment has been recognized as an important factor to ensure the elderly’s physical and psychological health as well as improve their quality of life. Considerable research on developing appropriate measurement instruments to assess mental health, especially for elderly people who may be isolated, is crucial to alleviate physical and mental problems associated with aging. However, often self-reported diagnosis does not reflect the cognitive impairment of older adults who experience loss of vision, semantic knowledge, and attention span. In light of these considerations, this study aimed to develop and test a new tool for measuring older populations’ mental and physical health. This was done by defining depression derived from the living environment as “dwelling depression” and measuring dwelling depression through projective image-based self-reported questionnaires. In the first experiment, to define and measure dwelling depression, 301 persons over 65 years old living in single and two-person households were surveyed using text-based dwelling depression questionnaires during September 1–30, 2017. Content validity and reliability were evaluated, and the Geriatric Dwelling Depression Index (GDDI) was clarified to define dwelling depression and categorize dwelling depression type. In the second experiment, to examine whether the projective image questionnaires could serve as a suitable replacement for the text-based questionnaires, the same participants were surveyed from January 22 to February 2, 2018. Content validity and reliability were evaluated, and then the correlations between the dwelling depression questionnaires and projective image questionnaires were determined. In addition, the GDDI based on the projective image questionnaires (GDDI-I, GDDI-K) was clarified, and the accuracy of the GDDI-I and GDDI-K was analyzed. The results showed that depression has a close correlation with dwelling satisfaction. Dwelling depression was categorized into potential, mild, moderate, and severe dwelling depression through the combination of GDDI and DDS ratio. Finally, through ROC curve analysis we verified that the projective image questionnaires could accurately predict the dwelling depression groups. The results from this study contribute to a profound understanding of geriatric depression derived from the living environment, and we hope they will provide a basis for further research on psychological diagnoses using projective images.

우리나라는 2017년 고령사회에 도달하였고 2026년에는 초고령사회로의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급속한 인구구조 변화와 함께 고령자 문제는 신체 및 정신건강 등 개인적 문제에서 고립, 자살 등 사회 현상으로 확대되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는 2003년 이래 OECD 가입국 중 고령자 자살률 1위를 계속 유지하는 등 고령자 대책에 매우 부족하다. 한편, 고령자 일상생활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고되는 주거환경은 고령자 정신건강과 삶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사회적 고립상태에 있는 단독가구 고령자 집단에 대한 정신건강 측정 및 예방은 고령자 문제 완화에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고령자 심리 측정에 적용되는 자기보고식 척도는 주거환경 특성, 인지적 특성 등 고령자 우울에 주요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변수를 고려하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우울과 주거환경 특성의 상관에 따른 주거우울 개념을 정립하고, 투사이미지 특성을 적용하여 주거우울을 측정하고, 개발된 측정도구의 타당성을 검증하는 것에 목적을 둔다. 이를 위해, 대전 및 인근 지역 7개 시·구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남·여 단독 가구 고령자 301명을 대상으로, 1차 실험을 2017년도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텍스트 기반의 자기보고식 척도로 주거 우울 측정을, 2018년도 1월 22일부터 2월 2일까지 동일한 피험자들에게 주거환경 속에서 나타나는 우울과 투사적 이미지를 적용 및 측정을 위한 2차 실험을 시행하였다. 1차 실험은 우울과 주거의 상관관계를 분석하고, ‘단독 가구 고령자 주거우울지수(GDDI)’를 산출하여 ‘주거우울’ 개념 정립 및 유형을 구분하였다. 2차 실험은 투사이미지 특성을 적용한 주거우울을 측정하여, 텍스트 기반 자기보고식 척도를 보완한 투사이미지 척도를 개발하였다. 투사이미지 기반 단독 가구 고령자 주거우울지수(GDDI-I, GDDI-K)’를 산출하여 GDDI와의 상관관계를 규명하고, 투사이미지 척도의 정확도를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고령자 우울이 주거만족과 높은 상관관계가 있음을 확인하였으며, GDDI와 주거우울 대비 주거불만족의 비율을 나타내는 주거불만족 설명비(DDS Ratio)의 조합으로 고령자 주거우울상태를 고도, 중도, 경도, 잠정 집단으로 판정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ROC Curve를 통해 GDDI로 진단한 주거우울을 GDDI-I 및 GDDI-K가 높은 정확도로 진단할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따라서 본 연구는 주거환경 안에서 발생하는 우울을 측정할 수 있도록 하는 주거우울 개념을 정립하고, 투사이미지 특성을 적용한 새로운 척도를 제안하여 주거우울 측정 연구의 발판을 제공한 데 그 의의를 찾을 수 있다. 초고령사회를 대비하는 한국사회에서 투사이미지 기반 주거우울 척도가 비언어적 치료로서 문자에 대한 이해도와 집중력이 저하된 고령자 집단을 대상으로 간편하고 효율적인 방식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고령자 우울을 진단하는 척도로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서지기타정보

서지기타정보
청구기호 {MGCT 18017
형태사항 iv, 46 p. : 삽도 ; 30 cm
언어 영어
일반주기 저자명의 영문표기 : Yewon Lee
저자명의 국문표기 : 이예원
지도교수의 영문표기 : SungJu Woo
지도교수의 국문표기 : 우성주
학위논문 학위논문(석사) - 한국과학기술원 : 문화기술대학원,
서지주기 References : p. 41-44
주제 Dwelling depression
projective techniques
scale validation
older adults
older households
주거우울
투사적 기법
척도 타당화
고령자
단독가구 고령자
QR CODE qr c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