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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ffect of founder's former researcher experience on the survival rate of technology-based startups = 창업자의 기술 연구직 경험이 기술기반 스타트업의 생존율에 미치는 영향
서명 / 저자 (The) effect of founder's former researcher experience on the survival rate of technology-based startups = 창업자의 기술 연구직 경험이 기술기반 스타트업의 생존율에 미치는 영향 / Jeongbong Han.
저자명 Han, Jeongbong ; 한정봉
발행사항 [대전 : 한국과학기술원,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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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정보

Are researchers more likely to succeed when they start a technology-based startup? The human capital theory defines the founder's accumulated experience, especially work experience, as an important precondition for startup survival. In particular, extant research have proved that industry-specific experience in founders gives a higher chance of surviving. However, in actual practice, many cases have failed spin-off within a particular industry even possessing their own technologie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a founder’s former researcher experience on the survival rates of the technology-based startups and how founder’s entrepreneurial experience moderates the impact of researcher’s characteristics on startup survival. The author utilized the comprehensive survey dataset on 4,743 founders of nascent Korean technology-based startups. The results of the empirical analyses show that founders’ prior work experience on technical and research occupation give a negative impact on the survival rate of startups. On the other hand, startups whose founder had entrepreneurial experience have a greater probability of survival even if they were researchers. This study suggests that researchers who are familiar with technology should start their business with team members who can supplement their lack of managerial competence and market expertise.

연구 직종에 있던 사람들은 기술기반 스타트업을 시작할 때 성공할 가능성이 더 높을까? 기존 문헌 연구에 따르면 창업자는 자신이 일했던 업계에서 창업했을 때 산업 특화된 경험을 이용해서 생존 가능성을 높였다. 그러나 실제로는 많은 창업자가 특정 업계에서 자체 기술을 소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패한 경우가 많았다. 본 연구는 실제 사례와 기존 연구가 가지고 있는 간격을 직종별로 가지고 있는 특성이 미치는 영향을 파악함으로써 메꾸려고 한다. 특히 여러 직종 중 기술개발에 특화된 연구자들에 관심을 두고 있는데, 연구자들이 가진 기술 전문성이 일으키는 좁은 시야와 부족한 비즈니스 지식이 기술기반 스타트업의 생존율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다. 한편 창업을 했던 경험이 연구자들의 부족한 특성을 보완해서 스타트업 생존에 영향을 미치는지도 알아본다. 저자는 초기 4743명의 신생 기술 스타트업 창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 데이터를 활용했고 경험적 분석의 결과는 창업자의 기술 연구직 경험이 기술기반 스타트업 생존율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반면 창업 경험이 있는 연구자의 스타트업은 생존 가능성이 더 크다는 것을 밝혔다. 본 연구 결과는 기술에 익숙한 연구자들이 자신이 부족한 경영적 역량과 시장 전문성을 보완할 수 있는 팀원과 함께 창업을 시작해야 함을 시사한다.

서지기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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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구기호 {MBTM 18006
형태사항 iii, 28 p. : 삽도 ; 30 cm
언어 영어
일반주기 저자명의 한글표기 : 한정봉
지도교수의 영문표기 : Wonjoon Kim
지도교수의 한글표기 : 김원준
학위논문 학위논문(석사) - 한국과학기술원 : 기술경영학부,
서지주기 References : p. 23-26
주제 Entrepreneurship
startup
technical entrepreneurship
human capital
기업가정신
스타트업
생존
기술창업
인적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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