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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보도 개선을 위한 연구 : 경주 지진과 일본 재난 보도를 중심으로 = (A) study on the improvement of disaster coverage : focused on the Kyungju earthquake and Japanese disaster coverage
서명 / 저자 재난 보도 개선을 위한 연구 : 경주 지진과 일본 재난 보도를 중심으로 = (A) study on the improvement of disaster coverage : focused on the Kyungju earthquake and Japanese disaster coverage / 정민규.
저자명 정민규 ; Jung, Min Gyu
발행사항 [대전 : 한국과학기술원,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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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정보

The Korean media has been under criticism for its disaster coverage. After the Sewol Ferry disaster, disaster reporting rules have been established, but questions remain unanswered. Many people still question the Korean media’s disaster coverage. The people who suffer from erroneous disaster reports are also citizens. It is no different for journalists. They point out the lack of education programs, and concerns have been raised about the safety of reporters. This study is the process of finding the developmental direction of disaster reporting through several methods. It focuses on the Gyeongju earthquake that occurred in 2016 in order to examine the present condition of the Korean media’s disaster coverage. It analyses the reactions of residents who experienced the Gyeongju and Pohang earthquake as well as the frame of the disaster reporting. In addition, this study conducted a survey of 100 Korean journalists, which asked them about the current situation of disaster coverage in the Korean media. An overseas survey was conducted as well. This study also examines the disaster reports of Japanese media outlets, which are more systematic than those in Korea. Finally, ways to build a realistic disaster reporting system were sought through Japanese experts.

한국 재난 보도에 대한 비판은 끊이지 않았다. 세월호 참사 이후 재난 보도준칙을 만들었지만 실효성에 대한 의문은 여전히 존재한다. 여전히 많은 국민들은 재난 보도에 의문을 표시한다. 잘못된 재난 보도로 피해를 보는 쪽도 국민이다. 언론인들이라고 다르지 않다. 교육 프로그램의 부족을 지적하는 의견도 있다. 취재진의 안전에 대한 우려도 제기된다. 본 연구는 재난 보도의 발전 방향을 입체적으로 찾아가는 과정이다. 재난 보도의 현 주소를 점검하기 위해 2016년 발생한 경주 지진에 초점을 두었다. 지진을 경험한 주민의 반응을 분석했다. 경주와 포항 지진 재난 보도 프레임 분석도 진행했다. 동시에 100명의 언론인들을 대상으로 한국 재난 보도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국외 조사를 병행했다. 한국 보다 체계적이라는 평가가 있는 일본 언론의 재난 보도 시스템을 심도 있게 살펴보았다. 일본 전문가들을 통해 현실적인 재난 보도 시스템 구축을 위한 방안도 찾아보았다.

서지기타정보

서지기타정보
청구기호 {MSJ 18012
형태사항 iv, 59 p. : 삽도 ; 30 cm
언어 한국어
일반주기 저자명의 영문표기 : Min Gyu Jung
지도교수의 한글표기 : 이광형
지도교수의 영문표기 : Kwang Hyung Lee
공동지도교수의 한글표기 : 김영욱
공동지도교수의 영문표기 : Young Uk Kim
학위논문 학위논문(석사) - 한국과학기술원 : 과학저널리즘대학원프로그램,
서지주기 참고문헌 : p. 52-54
주제 재난 보도
언론보도
지진
재난 보도준칙
일본 언론
기자안전
심층 인터뷰
보도 내용 분석
Disaster coverage
Media report
earthquake
Disaster reporting rules
Japanese media
Press safety
In-depth interview
Article contents 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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