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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 행위에 대한 심리학적 요인 연구 : 자극추구성향(Sensation seeking)을 적용하여 = Study on the psychological factors of using smartphones while driving : associated with sensation seeking
서명 / 저자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 행위에 대한 심리학적 요인 연구 : 자극추구성향(Sensation seeking)을 적용하여 = Study on the psychological factors of using smartphones while driving : associated with sensation seeking / 박진환.
저자명 박진환 ; Park, Jinhwan
발행사항 [대전 : 한국과학기술원,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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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정보

Using smartphones while driving became one of the most common causes of car accidents in the 21st century. Although the dangers and ramifications of the behavior are easily expected, drivers tend to take the risks without hesitation.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fine the factors of using smartphone while driving based on psychological traits of drivers. The psychological trait theory that was used for explaining the behavior was Sensation Seeking (Zuckerman, 1995). Additionally, in order to find out their relation to aberrant driving behaviors, the Manchester Driver Behavior Questionnaire (Reason et al., 1990) was used, which consists of three factors leading to aberrant driving behaviors: violation, silly errors and dangerous errors. Through a survey consisting questionnaires of using smartphones while driving, psychological traits and aberrant driving behaviors, a dataset of 197 drivers was analyzed to see the correlations and factor loadings to each other. The most important findings were, first, applications that require the action of texting and replying were more commonly used than applications that required just the action of reading. Moreover, 96% of drivers used their smartphones while driving. Second, sensation seeking was high in correlation with aberrant driving behavior and using smartphones while driving. The biggest contributor was boredom susceptibility, which explained that drivers are easy to feel boredom while driving. The disinhibition factor was also highly correlated to using smartphones and the violation factor of the Driver Behavior Questionnaire. Lastly, a model was proposed to measure the factor loadings starting from sensation seeking to aberrant driving behavior to explain using smartphones while driving. The model approached to a close fit which sensation seeking affected silly & dangerous errors, which those explained a large part to using smartphones while driving. While silly errors affected the behavior positively, dangerous errors in contrast affected the behavior negatively; this is because the drivers with high dangerous error scoring have lack of driving experience and low competency in driving skills. The violation factor did not explain the behavior of using smartphones, which can be led to the conclusion that the action is purely done for sensation seeking purposes, without the recognizing it as an aberrant driving behavior.

운전 중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행위로 인한 교통사고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본 연구는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쉽게 사용하게 되는 행위를 심리학적 접근을 통해 원인을 연구해보고자 하였다. 이를 설명하기 위하여 Zuckerman의 자극추구성향(Sensation Seeking)을 적용하였고, 위험운전행동 간에 상관 관계를 보고자 Manchester Driver Behavior Questionnaire 를 이용하여 DBQ의 속성인 운전자의 Silly Error, Dangerous Error 그리고 Violation을 측정하였다. 총 197 명의 설문응답자로 상관 관계 분석과 구조방정식 모형을 이용한 분석이 진행되었으며 다음과 같은 결과를 도출해낼 수 있었다. 첫째, 운전자들은 스마트폰을 단순 확인만 하는 행위보다 확인 후 조작을 하는 행위의 빈도가 더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표본의 94%가 운전 중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행위가 불법임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운전 중에 전혀 사용하지 않는 비율이 전체 표본의 불과 4%인 것을 감안한다면,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은 상당히 일반적으로 여겨지는 행동으로 볼 수 있었다. 둘째, 자극추구성향은 위험운전행동과 운전 중 스마트폰 이용에 대한 높은 상관관계를 가졌다. 특히 자극추구성향의 요소 중 지루함 및 권태민감성(Boredom Susceptibility)은 DBQ의 모든 속성에 유의미한 양적 상관관계(positive correlation)를 가지고 있음을 본 연구에서 보여주었다. 이는 국내의 운전자들이 운전 중 지루함을 많이 느낀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또, 기존의 방법과 규제를 탈피하려는 탈억제(Disinhibition)의 속성도 운전 중 스마트폰 이용과 양적 상관관계를 지녀 이러한 성향을 지닌 사람들이 자주 운전 중 스마트폰을 이용한다는 것을 설명해준다. 셋째, 연구 모형에서 자극추구성향으로부터 영향을 받은 위험운전행동들이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았을 때, 자극추구성향은 운전자의 Error에 영향을 끼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Dangerous Error를 자주 범하는 집단은 운전 경험이 부족하고 운전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들임으로 운전 중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행위가 흔치 않았기에 종속 변인에 음의 영향을 미치는 반면, Silly Error를 자주 범하는 집단은 운전에 많은 집중을 하지 않는다는 것으로 판단할 수 있어,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에 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Violation 속성은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는데, 이 이유는 자극추구로부터 나온 행위가 스마트폰 사용에 영향을 줄 수는 있지만, 이를 운전자가 Violation 범위에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볼 수 있었다. 이는 즉,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이 교통법규 위반사항이라는 것을 인지를 하지만, 실제로는 자극 추구 만족을 위한 행위일 뿐, 교통법규위반행위로 간주하지 않고 사용하고 있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었다.

서지기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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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구기호 {MIM 17012
형태사항 iv, 57 p. : 삽도 ; 30 cm
언어 한국어
일반주기 저자명의 영문표기 : Jinhwan Park
지도교수의 한글표기 : 박병호
지도교수의 영문표기 : Byung Ho Park
부록: 설문지
학위논문 학위논문(석사) - 한국과학기술원 : 정보경영프로그램,
서지주기 참고문헌: p. 38-41
주제 운전 중 스마트폰
운전 중 휴대전화
자극추구 운전
감각추구 운전
위험운전행동
자극추구성향 운전
감각추구성향 운전
운전 중 주의분산
위험운전행위
운전 중 휴대폰
smartphone while driving
texting while driving
sensation seeking driving
aberrant driving
driver behavior questionnaire
driving violation
db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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