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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stem analysis on the korean nuclear fuel cycle = 한국의 핵연료주기에 대한 계통분석
서명 / 저자 System analysis on the korean nuclear fuel cycle = 한국의 핵연료주기에 대한 계통분석 / Kyu-Nam Chae.
저자명 Chae, Kyu-Nam ; 채규남
발행사항 [대전 : 한국과학기술원,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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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 9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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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정보

System analysis was performed to evaluate the economics and to calculate the material flows for Korean nuclear fuel cycle up to 2030. As the future constraints of nuclear are the limitation of natural uranium resources and the adequate waste management, the study focused on the uranium saving technologies such as the reprocessing of spent fuels, the recycling of recovered uranium and plutonium, the mutual complement between PWR and PHWR, and the effects of the introduction of FBRs. To simulate the Korean situation properly, time-dependent techno-economic parameters and the scaling effects for the localizable fuel cycle components were reflected. The levelized discounted fuel cycle costs were calculated for the once-through cycle, the reprocessing cycles and the tandem cycles of various options. Several material flows were calculated for the future conditions, also. The reprocessing cycle becomes cheaper than the once-through cycle from 2015 with the capacity of 800 ton/yr or more. The tandem cycle is more economical than the once-through cycle beginning over the range of 2000-2020 years. In view of economy and safety, the reprocessing and recycling of spent fuel is inevitable and it have to be carried out as soon as possible when there is an incentive compare to the once-through cycle. The timing is expected to be the early 2010s. Because of the uranium resource limitation and greenhouse effect, the time of introduction of FBRs should be in 2020s or earlier.

본 연구에서는 2030년까지의 한국의 핵연료주기를 하나의 계통으로 간주하여 경제성을 평가하고 물동량을 계산하였다. 핵주기에 있어서 앞으로의 문제점은 천연우라늄의 부족과 폐기물처리에 있으므로 여기서는 사용후핵연료의 재처리와 회수된 우라늄 및 플루토늄의 재순환, PWR과 PHWR의 상호관련성 그리고 고속증식로 도입의 영향 등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한국적 상황을 적절하게 모의하기 위해 시간의존적 기술경제성 인자들과 국산화가 가능한 핵주기요소의 규모효과를 반영하였다. 이 방법으로 1990년부터 2030년에 걸친 비순환주기, 재처리주기 및 Tandem주기에 대한 핵연료주기비용이 계산되었다. 결과에 의하면 재처리주기는 2015년 이후에 800 ton/yr 이상의 용량으로 시작할 경우 비순환주기보다 경제적이고, Tandem주기는 2000-2020의 구간에 걸쳐 비순환주기보다 경제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안전성과 경제성을 고려할 때, 사용후핵연료의 재처리나 재순환은 불가피하며 비순환주기에 대한 경제적 우위를 가지는 시점에서 되도록 빨리 수행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 시기는 2010년대 초반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우라늄자원의 한계성과 온실효과를 감안한다면 고속증식로의 도입시기는 2020년대 이전이 될 것이다.

서지기타정보

서지기타정보
청구기호 {MNE 9023
형태사항 ii, 48 p. : 삽도 ; 26 cm
언어 영어
일반주기 저자명의 한글표기 : 채규남
지도교수의 영문표기 : Byong-Whi Lee
지도교수의 한글표기 : 이병휘
학위논문 학위논문(석사) - 한국과학기술원 : 핵공학과,
서지주기 Reference : p. 46-48
주제 Nuclear fuels.
Cycles.
Reactor fuel reprocessing.
시스템 분석. --과학기술용어시소러스
핵 연료 싸이클. --과학기술용어시소러스
System 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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