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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점 관점으로 본 죽음인식과 삶의 태도 변화 연구 = Study on the change of death awareness and attitude of life based on the singularity perspective
서명 / 저자 특이점 관점으로 본 죽음인식과 삶의 태도 변화 연구 = Study on the change of death awareness and attitude of life based on the singularity perspective / 진재운.
저자명 진재운 ; Chin, Jae-Un
발행사항 [대전 : 한국과학기술원,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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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30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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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J 17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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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정보

The immutability of death awareness is steadfast. I know that everyone dies, and I die too. However, a variety of perceptions have been derived by designing the question on the assumption that the technical singularity leads to an extension of the life span. The questionnaire regarded death as negative, such as "end", "sadness" and "fear", but the recognition of singularity alone makes a clear change with positive thoughts such as "tranguility", "rest", “ a choice for a new life”. The more negative group to death, the more positive response to extension of life due to singularity. In the history of human cognition, the singularity may break the frame of death recognition that has never been changed. People also see a tendency to perceive lifelong extensions linked with singularities as an immortal lifetime (long enough to live and want to live). The perception of immortal life shows a peculiarity in the paradigm of life. Even within the limitations of recognition, the concept of time, marriage, the necessity of family, and the change of perception about social inequality are partly shown. It may even predict the collapse of various systems of immortal materials created by the fear of death. The premise of the study is that the singularity leads to an extension of the life span.

죽음 인식에 대한 불변성은 확고부동하다. 모두가 죽는다는 것과, 나도 죽는다는 것을 나도 안다. 하지만 기술적 특이점이 수명연장으로 이어진다는 가정을 두고 질문을 설계하자 다양한 인식의 변화가 도출되고 있다. 설문은 죽음을 ‘종말’과 ‘슬픔’ ‘두려움’ ‘공포’ 등 부정적으로 인식했지만 특이점에 대한 인식만으로도 ‘평온’과 ‘휴식’ ‘또 다른 삶의 위한 선택’ 등 긍정적인 생각으로 뚜렷한 변화를 보였다. 죽음에 더 부정적인 그룹일수록 특이점으로 인한 수명 연장에 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인간 인식의 역사에서 특이점이 한 번도 변한 적이 없는 죽음 인식의 틀을 깨트릴 수도 있다는 것이 된다. 사람들은 특이점으로 연결된 수명 연장을 불멸의 수명(충분히 오래 살 수 있고, 살고 싶은 수명)으로 인식하는 경향성도 보인다. 불멸 수명에 대한 인식은 삶의 패러다임에도 특이점을 보여주고 있다. 인식의 한계 상황 속에서도 시간의 개념과 결혼, 가족의 필요성 사회적 불평등에 대한 인식의 변화도 부분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는 죽음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로 만들어진 불멸 기재의 여러 시스템조차 붕괴를 예측해 볼 수도 있다. 연구의 전제는 특이점으로 인한 수명연장이 가능성을 넘어서고 있다는 것에서 출발한다.

서지기타정보

서지기타정보
청구기호 {MSJ 17009
형태사항 iv, 54 p. : 삽도 ; 30 cm
언어 한국어
일반주기 저자명의 영문표기 : Jae-Un Chin
지도교수의 한글표기 : 이광형
지도교수의 영문표기 : Kwang-Hyung Lee
공동지도교수의 한글표기 : 정재승
공동지도교수의 영문표기 : Jae Seung Jeong
부록 : 설문지
학위논문 학위논문(석사) - 한국과학기술원 : 과학저널리즘대학원프로그램,
서지주기 참고문헌 : p. 45-46
주제 특이점
미래
수명
죽음인식
기대수명
불멸의 수명
삶의 태도
Singularity
Death Awareness
Life Expectancy
Immortal(lifetim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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