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주요정보
Rethinking the Korean brain drain in science and technology : dissecting the causes and symptoms = 21세기 한국과학기술분야의 두뇌유출 재고: 한국과학기술자들의 이주선택에 미치는 영향과 원인분석
서명 / 저자 Rethinking the Korean brain drain in science and technology : dissecting the causes and symptoms = 21세기 한국과학기술분야의 두뇌유출 재고: 한국과학기술자들의 이주선택에 미치는 영향과 원인분석 / Dae In Park.
저자명 Park, Dae In ; 박대인
발행사항 [대전 : 한국과학기술원, 2016].
Online Access 원문보기 원문인쇄

소장정보

등록번호

8028857

소장위치/청구기호

학술문화관(문화관) 보존서고

MSTP 16001

SMS전송

도서상태

이용가능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초록정보

Brain Drain has long been considered a problem of the Less Developed Countries. After the rapid eco-nomic development of Korea, it has been said that the brain drain is not the problem of Korea anymore. However, since the late 1990s with the economic crisis, Korea has been said that it is starting to experience brain drain. What happened to the government-led reverse brain drain policies and its economic success that attracted the drained brain to come back to Korea? This thesis revisits the Korean brain drain phenomenon in 2015 from various perspectives. It first traces back the origins and histories of brain drain and Korean brain drain, and then analyzes the past approaches in Korean government-led reverse brain drain policies and approaches in attracting talents into two different categories and dissects them into sub-categories: Material(collective and individual) and Non-material(individual personal, individual social, and collective) approaches. Based on past studies, government reports and interviews that reveal the scientists and engineers’ perceptions which are not often seen, this thesis lays out more factors that could be considered when dealing with the problem of brain drain. By doing so, this thesis hopes to map out a broader spectrum of arguments and factors that could be studied regarding brain drain in the future and proposes a framework that can be used in further policy research and implementation.

두뇌유출은 흔히 고급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저개발국의 문제로 여겨진다. 한국 역시 경제근대화 시기 두뇌유출 문제를 겪었으나 해외인재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정부정책으로 개도국 중 두뇌유출 문제를 성공적으로 해결한 몇 안되는 사례가 되었다. 그러나 1990년대 후반 IMF 경제위기 이후 다시금 두뇌유출에 관한 우려와 담론이 대두되기 시작했다. 성공적이라고 평가되었던 한국의 정부주도형 두뇌유입정책과 경제적 성장에 따른 인재유입 현상에는 무슨 변화가 생긴 것인가? 본 연구에서는 최근 한국의 과학기술분야 두뇌유출현상을 다각적으로 재분석한다. 한국 과학기술분야 두뇌유출 현상의 과거 양태를 추적함과 동시에 기존의 정부주도형 두뇌유입정책과 인재유입을 위한 접근을 크게 물질적, 비물질적 접근 두 범주로 나누어 분석하였다. 물질적 접근에서는 연구비 및 장비 지원체계 등의 집단적 요소과 급여, 안식년제도, 정년 등의 개인적 요소, 비물질적 접근에서는 국가주의나 애국심 등 집단적 차원과 과학기술인으로서의 정체성, 자녀교육 등 개인적 차원의 이슈가 중요한 요소로 파악되었다. 기존 연구와 각종 정부보고서 외에 다양한 인터뷰를 통해 공식적인 문서로는 잘 드러나지 않는 과학기술자들의 현 정책과 사회에 대한 인식을 살펴봄으로써 본 연구는 두뇌유출 현상의 다양한 원인을 정리하였다. 이를 통해 향후 두뇌유출 관련 연구에 있어 고려해야할 주요 요소들을 밝혀내고, 두뇌유출 정책 입안 및 집행의 효과성을 제고할 수 있는 분석적 틀을 제안하였다.

서지기타정보

서지기타정보
청구기호 {MSTP 16001
형태사항 iv, 48 p. : 삽도 ; 30 cm
언어 영어
일반주기 저자명의 한글표기 : 박대인
지도교수의 영문표기 : So Young Kim
지도교수의 한글표기 : 김소영
학위논문 학위논문(석사) - 한국과학기술원 : 과학기술정책대학원,
서지주기 References : p. 35-47
주제 Brain Drain
Migration
Korean Scientists and Engineers
Framework
Brain
R&D Governance
두뇌유출
이주
과학기술
과학기술인
프레임워크
두뇌
연구개발정책 거버넌스
QR CODE qr c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