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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적 계약 위반이 조직 구성원의 직무 태도에 미치는 영향: 개인의 Big 5 성격 특성 요소의 조절 효과 = Moderating effect of big five personality on the relationship between psychological contract breach and job attitude
서명 / 저자 심리적 계약 위반이 조직 구성원의 직무 태도에 미치는 영향: 개인의 Big 5 성격 특성 요소의 조절 효과 = Moderating effect of big five personality on the relationship between psychological contract breach and job attitude / 노경아.
저자명 노경아 ; Noh, Kyung-Ah
발행사항 [대전 : 한국과학기술원,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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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정보

Psychological contract breach is a common experience when employees enter the organizations. As employees perceive psychological contract breach, it gives negative effect on job attitude (their job satisfaction and affective commitment to the organization falls, turnover intention increases). Although the negative relationship between psychological contract breach and job attitude is obvious, little research about the individual difference that affect the result of psychological contract breach has been conducted. Because the development and violation of psychological contract is all based on employees’ subjective perception, individual difference is critical factor that influence on the negative outcome of psychological contract breach. This study examines moderating effect of individual difference on the relationship between psychological contract breach and job attitude by adopting Big Five personality model. By using web-based survey and MBA class-embedded survey, data was collected from 228 employees working for several firms in South Korea. As a result, except the openness to experience, employee’s high level of neuroticism, extraversion, agreeableness, conscientiousness influence on the relationship between psychological contract breach and job attitude significantly.

심리적 계약은 “개인과 그들이 속한 조직 사이에서 교환에 관련된 합의에 관한 것으로, 조직에 의해 형성된 개인의 믿음”으로 법적인 계약에 대한 개념보다 암시적으로나 명시적으로 조직이 개인에게 한 약속을 종업원이 주관적으로 인지하면서 생겨난다. 그러나 이러한 약속이 충분히 이행하지 않은 것을 종업원이 인지할 경우 심리적 계약 위반이 일어나고, 이는 직무 태도(직무 만족도, 조직 몰입도, 이직 의도)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 하지만 동일하게 심리적 계약 위반을 인지하여도 개인에 따라 부정적인 영향을 받는 정도가 다른데, 이는 개인의 인지적, 심리적 특성에 따라 심리적 계약 위반에 대해 해석하고 영향을 받는 과정이 다르기 때문이다. 이러한 개인의 기질적 특성 차이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 심리적 계약 위반과 직무 태도 사이의 관계를 살펴보기 위하여 Big Five Model 의 성격 특성 요소의 역할을 살펴보았으며 한국에서 회사에 재직 중인 228 명을 대상으로 두 차례에 걸친 설문 조사를 통해 연구를 진행하였다. 개인의 신경성(Neuroticism)은 심리적 계약 위반과 조직에 대한 정서적 몰입도 사이의 부정적 영향관계를 약화시켰고, 개인의 외향성(Extraversion)이 높을 수록, 심리적 계약 위반과 직무만족도 사이의 관계를 강화하였으며, 개인의 친화성(Agreeableness)이 높을 수록, 심리적 계약이 위반되면 나타나는 이직의도가 더욱 높게 나타났다. 개인의 성실성(Conscientiousness) 의 경우, 성실성이 높을 수록 심리적 계약 위반과 직무 만족도 사이의 부정적인 관계를 약화시켰고, 조직 정서 몰입도와 이직의도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관계를 더욱 강화시키는 결과는 나타냈다. 본 연구에서는 기존의 심리적 계약위반과 직무태도 사이의 관계에 대해 심리적 계약 위반과 관련된 개인의 기질적 특성 연구들의 한계점을 보완하고, 심리적 계약 위반에 대해 해석하고 반응하는 주체인 개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개인의 반응 차이에 대한 이해를 높여 심리적 계약 위반이 야기하는 부정적인 결과들을 약화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서지기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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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구기호 {MMT 14021
형태사항 iii, 37 p. : 삽도 ; 30 cm
언어 한국어
일반주기 저자명의 영문표기 : Kyung-Ah Noh
지도교수의 한글표기 : 이은석
지도교수의 영문표기 : Eun-Suk Lee
학위논문 학위논문(석사) - 한국과학기술원 : 경영공학부,
서지주기 참고문헌 : p. 33-36
주제 심리적 계약 위반
직무 태도
Big Five Model
Psychological contract breach
Job attitude
Big Five Model
Job satisfaction
Affective commitment
Turnover inten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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