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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아제한 정책 도입과 폐기에 대한 언론보도 분석:동아일보와 경향신문 보도를 중심으로 = Analysis of news coverage on the introduction and abolishment of the birth control policy in Korea
서명 / 저자 산아제한 정책 도입과 폐기에 대한 언론보도 분석:동아일보와 경향신문 보도를 중심으로 = Analysis of news coverage on the introduction and abolishment of the birth control policy in Korea / 홍희경.
저자명 홍희경 ; Hong, Hee-Gyung
발행사항 [대전 : 한국과학기술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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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J 1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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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정보

This study is a comparative analysis of news on the Birth Control Policy of South Korea. Two newspapers were selected and examined: Kyunghyang Daily and Dong-a Daily. The Birth Control Policy in Korea is adopted from 1962 to 1996. Since 1996 the Korean government has been troubled with falling birth rate. So the Korean government reacted by introducing policies to promote childbirth. From 1962, for 50 years media have paid attentions to the change of policies of birth control, the effectiveness of them and side effects of the policy. This study finds that viewpoint changes of birth control on media has been changed in almost every 10 years. So this study focused on changes of the press attitude spitting 5 periods for 50 years The first period is from 1961 to 1970, naming a establishing period. The second period is from 1971 to 1980, naming a rising period. The third period is from 1981 to 1990, naming a obtaining good results period. The fourth period is from 1991 to 2004, naming a switching policy period. The fifth period is from 2005 to 2011, naming a promoting childbirth period. This study analyzes the frame of articles in each period and tries contents analysis. This study draw conclusions that two media mainly chose the frame emphasized on the population statistic or the educational frame. Two media have not tried to take issues with the grand narrative like the birth control or the promoting childbirth. And two media apply the government as the most important news source. It’s not appropriate that women, dealt with as objects and customers of the policy, had been excluded from the main group of news sources.

한국은 출산억제 정책을 1962년 도입해 1996년까지 지속했지만, 1996년 이후부터는 급감한 출산율에 대응한 정책 필요성이 대두됐다. 정부는 결국 출산장려 정책을 도입하는 정책 전환 과정을 거치게 됐다. 본 논문은 일간지인 경향신문과 동아일보의 한국의 출산정책 보도 태도와 성향을 분석했다. 1962년 이후 어론은 출산정책의 변화와 효율성, 정책 집행으로 인한 부작용에 주목해왔다. 논문에서는 1962년부터 2011년까지 50년 가까운 기간을 5시기로 분류해 언론의 보도 태도와 관점을 뉴스 프레임 분석과 내용분석 방법으로 탐구했다. 1시기는 1961년부터 1970년까지로 출산억제 정책 수립기이다. 2시기는 1971년부터 1980년까지로 출산억제 정책이 효과를 발휘하기 시작한 단계이다. 1981년부터 1990년은 3시기로 출산억제 정책의 효과로 저출산이 일반화되는 시기이다. 4시기는 1991녀부터 2004년까지로 정책전환기이다. 5시기는 2004년부터 2011년까지로 출산장려 정책을 펴는 시기로 이 정책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연구 결과 두 일간지 모두 정부 취재원이 제공한 인구 통계를 활용해 정책을 알리고 홍보하는 계몽 프레임 사용빈도가 전 시기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현상을 확인했다. 출산장려 정책에서 억제 정책으로 정책이 정반대 방향으로 변화했지만 두 매체 모두 시기별 정책의 부작용 등에 대한 비판을 활발히 펼친 반면, 사회적인 합의를 바탕으로 정부가 적극 추진하는 정책 자체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제기에 미흡한 모습을 보였다. 정부 취재원에 의존성을 드러내며 정책의 대상이자 당사자인 여성 취재원이 배제되기도 했다.

서지기타정보

서지기타정보
청구기호 {MSJ 12019
형태사항 iii, 65 p. : 삽도 ; 30 cm
언어 한국어
일반주기 저자명의 영문표기 : Hee-Gyung Hong
지도교수의 한글표기 : 이광형
지도교수의 영문표기 : Kwang-Hyung Lee
학위논문 학위논문(석사) - 한국과학기술원 : 과학저널리즘대학원프로그램,
서지주기 참고문헌 : p. 64-65
주제 산아제한
출산장려
출산율
정책전환
프레임 분석
Birth Control
Pro-natal Poliy
Birth Rate
Policy Switch
News Fr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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