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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권 은행의 신용평가사 신용등급과 시장내재 부도위험의 갭 분석 = Are the ratings of east asian banks biased downward?
서명 / 저자 동아시아권 은행의 신용평가사 신용등급과 시장내재 부도위험의 갭 분석 = Are the ratings of east asian banks biased downward? / 김종인.
저자명 김종인 ; Kim, Chong-In
발행사항 [대전 : 한국과학기술원,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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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학위논문 서가

MFIN 10005 c.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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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정보

This thesis discusses whether agency ratings and market based measures of default risks are consistent for the banks in East Asian economies as well as developed economies from 2006 to June, 2009 including recent credit crunch in the United States. The empirical comparison of default probabilities - implied by the ratings, CDS spreads and KMV's EDF- in the two economies is reviewed. Agency's conservatism on East Asian banks after the Asian financial crisis still remains even though East Asian banks have now built up strong and sound structures relatively to U.S. banks through the credit crunch. However, the conservatism does not apply to the United States even though the States is under economic hardships. This phenomenon is presumed partly due to the biased conservatism of rating agencies on the sovereign ratings especially on the East Asian Economies. However, it should be cautious that East Asian banks' default probabilities implied by the ratings are undervalued relatively to the ones of the developed countries but still overvalued relatively to the ones implied by the market. East Asian banks should not hastily transfer agency ratings based standard approach to IRB approach based on other various default probability measures only to reduce their capital requirements under the Basel II regulation. It is recommended that the banks use the market based measures for default predictions and early warning signal indexes as compliments to agency rating instead.

본 논문은 리먼 사태를 전후로 한 2006년부터 2009년 상반기까지의 기간 동안 선진국과 동아시아 은행권에 대해 신용평가기관의 신용등급으로 도출한 부도율과 시장에 내재된 부도율이 일치하는지를 고찰하였다. 다음의 세가지 가설- 신용등급 부도율과 시장에 내재되어 있는 부도율은 일치하지 않는다, 불일치의 정도는 리먼 사태 이후가 더 크다, 불일치의 정도는 선진국보다 동아시아권이 더 크다-에 대해 신용등급과 CDS 스프레드에 내재된 부도율. 무디스 KMV의 EDF로 비교 분석하였고 그 결과 아시아 외환위기 이후의 동아시아권에 대한 보수주의(등급 저평가)가 여전히 존재함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90년대 후반 아시아 위기때와는 달리 리먼 사태 전후 미국에 대한 신용평가기관의 보수주의는 적용되지 않았음을 추가로 확인할 수 있었다. 일부에서는 동아시아 은행에 대한 신용평가사의 보수적인 평가에 대해 신용평가사의 등급으로 신용위험을 관리하지 않고 내부평가법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제안도 있으나 신중을 기해야 할 점들이 있음을 본 논문에서 재확인할 수 있었다. 즉, 저평가/고평가의 판단기준은 시장의 cyclical effect와 연계되어 판단할 수도 있고 시장내 참여자들간의 차이로도 판단할 수도 있기 때문에 이 효과를 구분하여 분석한 이후에 정책적으로 대응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평가기준을 잘못 판단하여 신용부도위험의 측정방법을 성급히 전환해서는 안되며 Basel에서 제시하고 있듯이 장시간의 검증을 거쳐 산출법의 변경등을 검토해봐야 할 것이다. 시장내재 부도율로 신용위험을 측정하고 관리하는 것은 신중을 기해야 하겠지만 신용등급을 보조하여 default prediction이나 early warning signal의 인덱스로서 의미가 있다 하겠다.

서지기타정보

서지기타정보
청구기호 {MFIN 10005
형태사항 vi, 57 p. : 삽도 ; 26 cm
언어 한국어
일반주기 저자명의 영문표기 : Chong-In Kim
지도교수의 한글표기 : 강장구
지도교수의 영문표기 : Jang-Koo Kang
학위논문 학위논문(석사) - 한국과학기술원 : 금융전문대학원,
서지주기 참고문헌 : p. 53-54
주제 신용등급
신용평가사
신용부도위험
부도율
credit rating
S&P
CDS
EDF
Basel 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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