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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와 거래량을 이용한 한국 유가증권시장의 추세 예측 = Forecasting of KOSPI market trend using price and transaction volume
서명 / 저자 주가와 거래량을 이용한 한국 유가증권시장의 추세 예측 = Forecasting of KOSPI market trend using price and transaction volume / 민승식.
발행사항 [대전 : 한국과학기술원,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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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정보

We investigated the prices and transaction volumes of the major 8 companies in KOSPI market from May 02, 1995 to Nov. 28, 2008. Charles Dow first investigated the prices and transaction volumes of American stock market to find a turnover point of a trend. It is known as Dow Theory. However, Dow Theory has many exceptions. Thus, we analyzed the prices and transaction volumes of the major 8 companies with the methodology of statistics. In advance, the absolute values of volatilities of the log prices and volumes have exponential distribution. Also, they are independent. Hence, the summation of the standardized values, that is the energy, has a gamma distribution. And then, we looked for the turnover points of the time series of the energy. We found some singularity points, crisis of liability in 1997, the slump of KOSDAQ market in 2000, the rally of KOSPI market in 2007, etc. As a same viewpoint, we considered the sudden rise from Jul. 03, 2008 up to now. It is similar to the crisis in 1997. However, the cause is the global financial crisis. Therefore, the energy will rise more slowly compared to that in 1997, and it will be in high for a longer time. That is, the KOSPI index will be unstable for a long time, but it is more stable compared to that in 1997.

1997년 외환위기 이후 한국의 증권시장은 급속한 전문화와 대중화가 이루어졌다. 그래서 KOSPI 지수는 원래의 값을 회복하고 안정과 성숙을 거듭하고 있었다. 하지만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해 증권시장은 또다시 휘청거리고 있다. 한국의 유가증권시장은 선진국에 비해 불안정하여 외부 요인에 의해 쉽게 무너진다. 이 같은 여건에서 유가증권시장의 추세 변화를 미리 감지하고 예방하는 방법을 찾기 위해 주가와 거래량을 도구로 사용했다. Log(주가)와 거래량의 변화율에 절대값을 취하고, 각각의 평균으로 나누면 평균 1의 지수분포를 이루고 서로 독립적이다. 그래서 상위 4개 사 혹은 상위 8개 사에 대해 이들 변수들을 모두 더하여 운동에너지로 정의하면, 이는 감마분포를 이루게 된다. 한편 운동에너지의 시계열을 그래프로 나타내면 급등 혹은 급락하는 구간들이 나타난다. 이들 구간들을 분석해 보면 1997년 외환위기, 2000년 코스닥 시장 붕괴, 2001년 9/11 테러 여파, 2007년 코스피 랠리 등을 세세히 살펴볼 수 있다. 그 동안의 시계열과 비교하여 2008년의 운동에너지를 살펴보면 1997년 외환위기 때와 비슷한 양상을 나타낸다. 그러나 그 기울기가 외환위기 때보다 완만하여 그 때와 같은 위기가 다시 도래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2008년은 1997년과는 달리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한 것이기 때문에 치유에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에너지는 보다 완만하지만 오랫동안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다시 말해 유가증권시장의 불안정한 장세는 외환위기 때보다는 약하지만 길게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서지기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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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구기호 {MPH 09003
형태사항 v, 49 p. : 삽화 ; 26 cm
언어 한국어
일반주기 저자명의 영문표기 : Seung-Sik Min
지도교수의 한글표기 : 문희태
지도교수의 영문표기 : Hie-Tae Moon
부록 수록
학위논문 학위논문(석사) - 한국과학기술원 : 물리학과,
서지주기 참고문헌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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