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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변화요인이 젠더불평등에 미친 영향 : OECD 회원국 비교 연구(1990-2020) = Factors of demographic change affecting gender inequality: a comparative study of OECD member countries (1990-2020)
서명 / 저자 인구변화요인이 젠더불평등에 미친 영향 : OECD 회원국 비교 연구(1990-2020) = Factors of demographic change affecting gender inequality: a comparative study of OECD member countries (1990-2020) / 정봉주.
발행사항 [대전 : 한국과학기술원,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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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문화관(도서관)2층 학위논문

MFS 2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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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research analyzed the relationship between factors of demographic change (independent variables), as presented in the Second Demographic Transition Theory, and gender inequality (dependent variable) from a multinational perspective. To achieve this, we collected 30 years of data from OECD countries, considering analytical issues such as multicollinearity to explore the impacts on the dependent variable. The analysis revealed that the main factors of demographic change universally emerge at the multinational level. Notably, we confirmed a coupled increase in the index of gender inequality as fertility rates rise. While initial studies hypothesized a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gender inequality levels and fertility rates, the actual relationship appeared more complex. Specifically, it was found that, in Korea, the fertility rate has six times the influence on gender conflict, compared to the multinational average, a distinct characteristic attributed to demographic changes.This study provides a comprehensive view of the complex relationship between gender inequality and fertility rates, improving upon the limitations of prior research by utilizing data from different countries and time periods. Through this, we hope to gain a more accurate understanding of the inherent causes of gender inequality and fertility rates, potentially contributing to the development of effective policy responses.

본 연구는 제2차 인구변천이론에서 제시하고 있는 인구변화요인(독립변수)과 젠더불평등(종속변수)의 관계를 다국가적 관점에서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OECD 국가의 30년 데이터를 수집하고, 다중공선성 등의 분석적 문제를 고려하여 종속변수에 미치는 영향을 탐색하였다. 분석 결과, 제2차 인구변천이론의 주요 요인이 다국적 수준에서 보편적인 현상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출산율이 증가할수록 젠더불평등의 지수도 커플링되어 증가되는 것을 확인하였다. 초기 연구에서는 젠더불평등 수준과 출산율 사이에 긍정적인 상관관계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실제로는 이러한 관계가 복잡하게 나타났다. 또한 한국에서도 발견된 인구 구조 변화적인 특수성으로 출산율이 다국적 평균보다 6배 높게 젠더불평등에 영향을 끼친다는 점이다. 젠더불평등과 출산율 사이의 복합적인 관계를 조망하고, 다양한 국가와 시기의 데이터를 활용하여 분석함으로써 이전 연구의 한계를 보완하였다. 이를 통해 젠더불평등과 출산율의 본질적인 원인을 더욱 정확히 이해하고, 정책적 대응에 필요한 효과적인 방안을 도출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지기타정보

서지기타정보
청구기호 {MFS 23010
형태사항 iii, 60 p. : 삽도 ; 30 cm
언어 한국어
일반주기 저자명의 영문표기 : Bong Ju Chung
지도교수의 한글표기 : 은재호
지도교수의 영문표기 : Jae Ho Eun
학위논문 학위논문(석사) - 한국과학기술원 : 미래전략대학원프로그램,
서지주기 참고문헌 : p. 53-58
주제 제2차 인구변천이론
인구변화요인
젠더불평등
secondary population change
factors of demographic change
gender inequ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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