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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박물관 : 플라톤의 알람시계부터 나노 기술까지 고대인의 물건에 담긴 기발한 세계사

방구석 박물관 : 플라톤의 알람시계부터 나노 기술까지 고대인의 물건에 담긴 기발한 세계사

저자러셀, 제임스 M
출판사지학사
출판년2019
ISBN9791189799113
가격₩15800

도서관소장자료 e-Books

책소개



수십만 년의 방대한 세계사를 통틀어 의미 있는 물건 88가지를 추리고, 그 물건 하나하나의 역사를 알아보는 『방구석 박물관』. 이 책에는 우리 상상을 뛰어넘는 고대인의 발견이 가득하다. 위대한 철학자 플라톤이 알람시계를 발명했고, 기원전 3세기에 전기를 생산하는 바그다드 배터리가 만들어지고, 서기 4세기에 나노 기술이 쓰인 강철이 있었다는 사실, 심지어 기원전 6500년에 뇌 수술이 이루어졌다는 증거까지 시기를 넘나들며 세계 전역의 놀라운 고대 기기와 발명품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고대인들의 노력과 지혜, 빛나는 아이디어가 담긴 이 책을 통해 오늘날 우리 지식의 기원을 살피며 과거 기술의 발전을 엿보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저자소개 : 제임스 M. 러셀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비판 이론을 공부했다. 이후 영국의 방송통신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고, 현재는 런던의 북쪽에 살며 친절하고 유쾌한 설명으로 사람들이 인문학에 쉽게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저서로 『곁에 두고 읽는 철학 가이드북』, 『영혼의 책 54』 등이 있다. 이번에는 수만 년의 역사에서 인류의 위대한 발명품 수백 가지의 이야기를 그러모아 이 책을 서술했다. 전 세계 고대 발명품에 담긴 놀라운 아이디어를 읽으며 사람들이 문명의 흥망성쇠를 균형감 있게 바라보기를 고대한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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