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보기

menu

  • menu
  • menu
  • menu
  • menu
  • menu
  • menu
  • menu
  • menu

추천도서

See Also 신착자료

사랑하기 좋은 계절에 : 이묵돌 에세이

사랑하기 좋은 계절에 : 이묵돌 에세이

저자이묵돌
출판사BOOKRUM
출판년2019
ISBN9791162142899
가격₩13000

도서관소장자료 e-Books

책소개

사랑 앞에서 솔직한 한 사람의 이야기!

서로의 상처를 안아주었던 실제 연인과 있던 일들을 다룬 아주 솔직한 이야기 『사랑하기 좋은 계절에』. 김리뷰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책을 집필했던 작가 이묵돌의 사랑 에세이이다. 만남과 헤어짐 가운데서 끊임없이 표류하는, 존재 여부조차 불분명한 어느 종점을 찾아 떠돌고 있을 어떤 시간의 자신과 그 이웃들을 위해 써내려간 이야기를 담았다.

이 책에서 저자는 사랑 에세이라고 해서 모든 책이 달달하고 예쁘지는 않다는 것을 제대로 보여준다. 이미 사랑에 크게 데여 새로운 누군가를 사랑하게 될 때의 무서움 같은 것을 알고, 조금 다른 모양의 사랑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된 저자가 가공되지 않은 날 것의 감정들을 생생하게 들려준다.


저자소개 : 이묵돌

1994년 창원에서 외동아들로 태어났다. 다섯 살에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대구로 이사했다. 기초생활수급자 세대로서 성인이 될 때까지 정부보조금을 받았다. 홍익대학교 경영학과에 진학해 상경했지만 생활고로 인해 자퇴했다.

중학생 때부터 글을 썼다. 서울에서 여러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다가 취미삼아 인터넷에 쓰던 글이 화제를 모으면서 팔로워를 수십만 명쯤 모았다. 페이스북에서는 ‘김리뷰’라는 필명으로 알려져 있다. 책 몇 권을 내고 강연을 몇 십 번 했다.

만 스무 살에 콘텐츠 기획자로 스카웃되면서 회사생활을 시작했다. 퇴사 이후에는 IT회사를 창업했다. 온라인 플랫폼을 기획, 출시했지만 2년이 지나 경영난으로 폐쇄했다. 이후 여러 온라인 매체에 칼럼 및 수필을 기고하면서 프리랜서 작가 생활을 했다. 앓고 있던 우울증이 심해지면서 두 번째 자살을 시도했으나, 혼수상태에서 살아 돌아오면서 실패했다. 별 수 없이 계속 글을 쓰고 있다.

본관이 영천인 이씨는 어머니의 성이고, 묵돌은 오랑캐 족장의 이름을 따온 것으로서 실제로 근본 없는 오랑캐 같은 글을 쓴다. 굳이 의미를 갖다 붙이자면 몽골말로 '용기 있는 자' 정도가 된다는 모양이다. 2019년 7월, 여행수필집 <역마>를 출간했으며, 지금도 부지런히 글을 쓰고 있다.

Instagram :: @mukdolee
Facebook :: facebook.com/Mukdolee
Brunch :: @invisiblecat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prin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