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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는 단련된다

크리에이티브는 단련된다

저자이채훈
출판사길벗
출판년2019
ISBN9791160508772
가격₩15000

도서관소장자료 e-Books

책소개

6초 안에 승부를 봐야 하는 밀도 있는 작업 현장에서 건져 올린 초히트 아웃풋의 비결!

수많은 히트 광고를 제작한 이채훈 제일기획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전하는 기복 없는 아웃풋의 비결 『크리에이티브는 단련된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기획이든, 컨셉이든, 디자인이든 매번 새로운 아웃풋을 내놓는 일이라면 매일이 막막하다. 막막함의 이유는 단 하나. 어떻게 해야 사람들이 더 좋아할지 정답이 없기 때문이다.

아트 디렉터를 거쳐 광고를 총괄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되기까지 오직 이 고민에만 몰두한 저자는 최고의 아웃풋을 만들기 위해 특별한 방법을 동원하는 대신 하루 한 장씩 흑백사진을 찍고, 세 줄씩 일기를 쓰고, 한 시간씩 달리는 습관으로 생각 근육을 단련했다. 저자는 탁월한 아이디어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도, 천재적인 재능도 아닌, 좋은 습관을 꾸준히 실천하는 데서 나온다고 경험을 통해 이야기한다.

생각 근육을 온몸으로 단련하는 습관들이 쌓이면 누구나 크리에이티브해질 수 있다고 이야기하며 일상에 숨어 있는 기회를 포착해내는 관찰 습관, 의미 있게 기록하고 편집하는 습관 등을 훈련하면 누구나 타율 좋은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다고 조언한다. 물에 휩쓸리지 않는 돌을 하나씩 가져다 빽빽한 다리를 만들어가듯, 작은 습관들을 단련하다 보면 강 건너에서 반짝이는 탁월한 아이디어를 매일같이 만날 수 있음을 일깨워준다.


저자소개 : 이채훈

“새우라니까!”, “이러니 반하나 안 반하나”, “G마켓이 하드캐리~”
광고계 최고의 타율을 자랑하는
제일기획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CD님, 이 아이디어 진짜 가져가실 거 아니죠?”
광고 경력 20년 차, 그가 자주 듣는 말이다. 아재개그 광고를 선보일 정도로 언어유희를 사랑해 회사에서는 ‘초딩’으로 통한다. 하지만 공중파에 태울 수 있을까 싶은 파격적인 광고는 우려와 달리 해마다 히트를 친다. 오늘도 90년대생을 붙잡는 핵인싸가 되기 위해 몸부림치고 있다. 신입사원 시절 ‘모두 살색입니다’ 캠페인으로 대한민국공익광고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고, 수상자 자격으로 칸 국제 광고제 영 라이언 컴피티션(Young Lions Competition) 대한민국 대표로 참가해 4강에 올랐다. 이후 번뜩이는 감각을 부단히 유지하며 아트 디렉터를 거쳐 현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일하고 있다. 2018년 G마켓 스마일 도시락 캠페인이 유튜브에서 천만 뷰, 2019년 G마켓 반려견 쇼핑 금지 캠페인이 또다시 천만 뷰를 기록해 ‘2천만 뷰의 남자’로 불린다. 버거킹 와퍼 시리즈, 빙그레 바나나맛우유 캠페인, G마켓 하드캐리 캠페인, 삼성전자 갤럭시노트8 애니메이션 캠페인, 삼성화재 다이렉트 ‘모바일로 바로’ 캠페인, 맥스웰하우스 콜롬비아나 마스터 캠페인 등을 제작해 세대 불문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칸 국제 광고제, 뉴욕 페스티벌, 원쇼 광고제 등 세계적인 광고제에서 수상했다. 2018년 서울AP클럽이 선정한 올해의 광고인상, 대한민국광고대상 은상,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에서 문화체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다수의 집행 광고가 광고인과 소비자의 지지를 얻어 국내 최대 광고 포털인 TVCF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국민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를 졸업하고 동 디자인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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