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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행은 뭘까

오행은 뭘까

저자어윤형
출판사와이겔리
출판년2009
ISBN9788994140001
가격₩14800

도서관소장자료 e-Books

책소개

동양이 낳은 위대한 자연과학, 음양오행 다양한 예를 통한 쉽고 재미있는 동양학 풀이


젊은 한의사가 쉽게 풀어 쓴 음양오행 중 오양편 『오행은 뭘까?』. 이 책은 동양의 세계에서 대해 탐구한 저자들이 보내는 일반 독자를 위한 동양학 입문서이다. 다양한 예시를 통해 동양학을 처음 공부하거나 다시 시작하고자 하는 사람들, 대학에서 한의학을 공부하려는 학생들에게 음양오행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다.
이 책에 따르면 음양오행은 해가 뜨고 달이 지고, 우리가 밥 먹고 음악 듣고 잠자는 등 일상의 모든 현상에 대한 동양적인 풀이이다. 또한 나와 주위를 새로운 시각으로 볼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과학이다. 음양을 이해하면 결국 인간을 이해할 수 있다. 하늘과 땅, 그 가운데에 인간이 있다. 음양을 통해 삼라만상의 이치를 깨닫고 천지의 뜻을 좇는 자가 바로 인간이다.
음양은 만유에 내재된 질서이고, 오행은 음양이 걸어가는 다섯 가지 걸음이라고 한다. 이 걸음걸이를 동양에서는 木火土金水라 통칭해 오행이라고 부른다. 오행편의 1장과 2장에서는 오행의 기본적인 개념을 살펴보고, 3장에서는 木火土金水를 각각 설명하면서 그 개념을 더욱 자세히 알아본다. 4장에서는 각각의 걸음걸이가 서로 어떤 연관을 가지며 실존하고 있는지, 5장에서는 어떻게 현실에 응용되는지를 배운다. 그리고 마지막 6장에서는 오행과 체질을 비교하고 체질에 대해 알아본다.


저자소개 : 어윤형

경희대 한의학과를 함께 다녔고, 1986년 졸업 후 서울에서 행림(杏林)의 뜻을 펼치고 있다. 한의학 연구 모임 ‘추상한의학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동양정신문화의 올바른 이해와 전파를 위해 힘쓰고 있다. 일주일의 3일은 진료를, 나머지 3일은 전국의 산야를 답사하며 이 땅에서 자생하는 약초들을 연구 정리하는 작업에 몰두 중이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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