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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꿈은 안녕하신가요? : 열여덞 살 자퇴생의 어른 인문학

당신의 꿈은 안녕하신가요? : 열여덞 살 자퇴생의 어른 인문학

저자제준
출판사센세이션
출판년2019
ISBN9791190067041
가격₩14800

도서관소장자료 e-Books

책소개

어른다운 어른이 되고자,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용기 있게 세상의 편견과 맞선
열여덟, 제준 작가의 힙한 어른 입문기! 『당신의 꿈은 안녕하신가요?』



열여덟, 누구나 한 번쯤 대한민국 교육 현실에 의문을 가졌을 나이이다. 저자는 이해할 수 없는 현실에 순응하지 않고 당당히 도전장을 내밀었다. 오전 9시, 평범한 고등학생이라면 바쁘게 첫 교시를 준비하고 있을 시각. 저자는 글을 쓰기 위해 도서관이나 카페로 향한다. 가끔 머리가 복잡하고 글이 막히는 날엔 큰맘 먹고 바다가 보이는 카페로.

“오늘 재밌는 하루를 보냈나요?”

무사히 하루를 마무리하기도 벅찬 우리에게 누군가 이렇게 묻는다면, 우리는 어떤 대답을 할까? 이 책은 재미있는 인생을 살기 위해,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 과감히 학교를 떠난 열여덟 작가의 유쾌하고 힙한 일상 이야기이다. 솔직하고 대범한 글이 기억 저편에 숨은 꿈에게 안부를 묻는 계기가 되고 우리의 하루에 소소한 재미를 더해 주리라 생각한다.


저자소개 : 제준

한 문장으로 정의할 수 없는 그는 ‘생각을 쓰는 사람’이다.

그에게 자퇴는 현대 사회의 보편적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고자 선택한 용기였다.
하지만 ‘자퇴생’이라는 단어로 일축당한 그의 삶 속에 심각한 공황장애가 찾아왔다.
이를 벗어나기 위해 그는 여행, 독서, 집필, 스피치 등에 몰입한다.
단순히 공황장애를 넘어서기 위해 시작한 행위들이었지만,
또래와는 조금 남다른 경험과 인생 수업을 쌓아올리게 되며,
불안했던 나와 세상 속에서 자신의 진정한 이름을 찾게 된다.

준(June)이라는 자신의 이름에서 따온 ‘유월’이라는 이름을 스스로에게 지어준 그는,
불확실한 미래보다 단 한 번뿐인 오늘을 살아가는데 행동과 마음을 집중하고 있다.
새싹을 꽃으로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이 필요하듯,
‘유월’이라는 새싹에 깊고 넓은 사색과 경험이라는 물을 뿌리고 있는 중이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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