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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 : 김연수 소설

스무 살 : 김연수 소설

저자김연수
출판사문학동네
출판년2015
ISBN9788954637046
가격₩13000

도서관소장자료 e-Books

책소개

다시 만나는 김연수의 첫 소설집!

15년 만에 다시 펴내는 김연수의 첫 소설집 『스무 살』. 등단 이후 21년 동안 8권의 장편소설과 5권의 소설집을 펴낸 작가 김연수.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자신의 소설세계를 갱신해온 그의 지금을 예감하게 하는 첫 소설집을 새로운 얼굴로 만나본다.

‘첫’소설집만이 지닐 수 있는 어떤 확신과 불안, 에너지와 주저함 모두 담겨 있는 초판의 몇몇 오류를 바로잡고 차례를 새로이 정한 데서 그친 것이 아니라 문예지를 통해 발표했으나 단행본에는 묶이지 않았던 《사랑이여, 영원하라!》와 세상에 한 번도 공개한 적 없는 미발표작 《두려움의 기원》을 수록해 독자들에게 뜻밖의 즐거움을 전한다.

어떤 작품보다 저자의 목소리가 생생하게 들려오는 표제작 《스무 살》, ‘플라잉코스터’라는 상상의 롤러코스터를 만들어내어 극도의 스피드와 텐션을 추구하다 끝내 롤러코스터 위에서 죽음을 맞이한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려낸 《마지막 롤러코스터》등 누군가는 지나왔고 누군가는 지나가는 중이며 누군가는 지나칠 예정인, 저마다의 스무 살의 모습과 꼭 닮은 모습을 담고 있는 모두 9편의 단편이 수록되어 있다.


저자소개 : 김연수

저자 김연수는 경북 김천에서 태어나 성균관대 영문과를 졸업했다. 1993년 『작가세계』 여름호에 시를 발표하고, 1994년 장편소설 『가면을 가리키며 걷기』로 제3회 작가세계문학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인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빠이, 이상』으로 2001년 동서문학상을, 소설집 『내가 아직 아이였을 때』로 2003년 동인문학상을, 소설집 『나는 유령작가입니다』로 2005년 대산문학상을, 단편소설 「달로 간 코미디언」으로 2007년 황순원문학상을, 단편소설 「산책하는 이들의 다섯 가지 즐거움」으로 2009년 이상문학상을 수상했다. 그 외에 장편소설 『7번국도 Revisited』 『사랑이라니, 선영아』 『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 『밤은 노래한다』 『원더보이』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소설집 『세계의 끝 여자친구』 『사월의 미, 칠월의 솔』, 산문집 『청춘의 문장들』 『여행할 권리』 『우리가 보낸 순간』 『지지 않는다는 말』 『소설가의 일』 『대책 없이 해피엔딩』(공저)이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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