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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사는 게 뭐가 어때서 :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위한 '노오력' 프로젝트

열심히 사는 게 뭐가 어때서 :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위한 '노오력' 프로젝트

저자김애리
출판사청림Life
출판년2019
ISBN9791188700455
가격₩13800

도서관소장자료 e-Books

책소개

그런데,
열심히 살면 왜 안 돼?

소확행, 워라밸, 욜로… 다 좋다.
애쓰지 않고, 마음을 내려놓고, 나만 생각하고, 대충대충 하자고? 이것도 좋다.
그런데 정말 이대로 괜찮겠어?

열심히 사는 게 그다지 멋있지도, 아름다워 보이지도 않는 세상이 도래하였다. 언젠가부터 일에 몰입하는 사람, 땀 흘리는 사람, 노력하는 사람을 한심하게 보거나 비하하는 분위기다. 진정한 ‘열심’의 의미를 몰라서다. 자신에게 떳떳한 삶, 스스로 만족스러운 삶을 살기 위해서는 누구나 열심히 산 시간이 필요하다. 다만 다른 사람들의 기준을 적용할 필요는 없다. 나답게 행복하고, 내 식대로 성공하며, 마음대로 꿈꾸면 된다.

즐겁게 살고 싶어서
열과 성을 다해 내 인생에 집중합니다.



저자소개 : 김애리


자신의 ‘업’을 질문과 상상이라고 규정하는 사람. 꿈을 이루고, 내적성장을 일구고, 상처와 아픔을 치유하여 더욱 행복하고 평화로운 삶을 만들 방법들을 끝없이 질문하고 상상함.

대학에서 중국어를, 대학원에서 중국문학을 전공했고, 사이버대학 상담 심리학과 3학년에 진학해 ‘평생학생’이라는 꿈을 이뤄가는 중이다. 삼성 전자에서 중국어통번역사로, 공기업 KEIT 홍보팀에서 사보기획자로 일했다. 몇 차례의 창업 끝에 현재는 자연주의 화장품회사 대표이자 작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국군방송과 MBC 라디오 등에서 책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교육부 주최 ‘2013 제3회 대한민국 창의체험 페스티벌’ 심사위원, 여성가족부 프리랜서 기자, 언론진흥재단, 국립중앙도서관, 아모레퍼시픽 등 다양한 기관과 매체에서 전문칼럼리스트로도 활약했다. 스물다섯 살에 첫 책을 출간한 뒤 해마다 한 권씩 총 10권의 책을 썼다. 책 중 일부는 중학교 교과서에 게재되었고, ‘대통령배 독서감상문 선정 도서’, ‘2014 세종도서교양부문’에 선정되었다. 그 밖에도 100여 차례 대중강연을 진행한 강연자, 국토를 종단하고 전 세계 40여 개 도시를 거닌 여행가, 해마다 평균 100권 이상 책을 읽는 다독가이자 딸과 함께하는 매 순간에서 행복과 감사를 찾는 일상예술가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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