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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퍼드 과학사 : 사진과 함께 보는, 과학이 빚어낸 거의 모든 것의 역사

옥스퍼드 과학사 : 사진과 함께 보는, 과학이 빚어낸 거의 모든 것의 역사

저자모루스, 이완 라이스
출판사반니
출판년2019
ISBN9791189653163
가격₩38000

도서관소장자료 e-Books

우리 삶 곳곳에 존재하는 과학은 정확히 무엇일까?

『옥스퍼드 과학사』가 그리는 과학의 역사는 20세기 중반에 많이 등장했던 큰 그림을 지향하는 과학사 책들과 달리, 13명의 과학사학자들이 자신의 전문 분야에 대해 과거부터 현재까지 어떻게 발전해왔는지를 파고들어 한 권으로 집대성한 결과물이다. 그런 면이 과거의 저작물에서 부족했던 분석의 폭과 깊이를 더해주고 있으며,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과학지식이 그것이 태동한 당시의 사람들에게는 어떤 의미를 지녔는지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한다.

총 12장에 걸쳐 과학의 역사를 살펴보는 이 책은 과학이 인간의 활동이라는 사실을 강조한다. 과학은 인간이 생산한 것이고, 인간이 문화의 산물이듯 인간이 생산한 과학 역시 문화의 산물이며, 과학의 역사는 자연 세계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인간 문화의 다른 측면들과 밀접하게 얽혀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또한 과학이 집단 활동이었음을 강조한다.

저자소개 : 이완 라이스 모루스
영국 애버리스트위스 대학교 역사학 교수. 케임브리지 임마누엘 칼리지에서 자연과학을 연구하며 과학사에 관심을 키웠고, 특히 빅토리아 시대의 과학사에 관심이 많다. 《마이클 패러데이와 전기의 시대(Michael Faraday and the Electrical Century)》, 《프랑켄슈타인의 아이들(Frankenstein’s Children)》, 《물리학이 왕이 되었을 때(When Physics Became King)》를 비롯해 과학사를 다룬 여러 권의 책을 썼다. 13명이 함께 엮어낸 《옥스퍼드 과학사》는 과학사에 대한 그의 열정을 집대성한 결과물이다.

역자소개 : 임지원
서울대학교에서 식품영양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며 다양한 인문 과학서를 번역했다. 옮긴 책으로는 《교양으로 읽는 희토류 이야기》, 《일상적이지만 절대적인 화학지식 50》, 《공기: 신비롭고, 위험한》, 《에덴의 용》, 《진화란 무엇인가》, 《섹스의 진화》, 《스피노자의 뇌》 등이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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