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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계의 사람 공부

퇴계의 사람 공부

저자이황
출판사홍익출판사
출판년2019
ISBN9788970656878
가격₩15800

도서관소장자료 e-Books

책소개

우리 시대의 언어로 오늘을 사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진짜 사람됨의 공부!


『퇴계의 사람 공부』는 주자학상과 퇴계학학술상을 수상한 이광호가 조선시대 최고의 유학자이자 탁월한 교육자였던 퇴계 이황의 단호한 신념과 끝없는 사색, 그리고 지식인으로서 나라를 걱정하는 마음을 엿보고, 그것 자체로 사람됨의 길을 발견하게 하는 책이다. 혼돈의 시대를 살았던 당대 최고 지성, 퇴계 이황은 53세라는 늦은 나이에 마침내 자득의 경지에 도달하자 커다란 수원지에서 강물이 솟구치듯 수많은 저작을 쏟아냈다.

후학들에 의해 세상에 빛을 본 『퇴계집』에는 총 51권 31책의 방대한 양이 수록되어 있는데, 여기 수록된 퇴계의 글은 하나같이 퇴계가 일정한 학문적 수준에 도달하고 난 뒤에 쓴 것이어서 학술적 일관성이 뛰어나고 학문을 하며 몸과 마음으로 체험한 내용이 많아 우리에게도 친숙하다. 이 책은 그 중에서도 퇴계 실천 철학의 핵심을 이루는 내용을 가려 뽑아 재편집한 것으로, 인간 완성의 길에 대한 답을 찾아갈 수 있다.


저자소개 : 퇴계 이황

조선을 대표하는 유학자이다. 본관은 진성(眞城), 자는 경호(景浩), 호는 퇴계(退溪), 시호는 문순(文純)이다. 수십 차례 관직을 받고 사양하며 여러 차례 서울을 오르내렸지만 벼슬살이에 큰 뜻이 없었다. 벼슬에서 물러나 많은 제자와 강학하며 진실한 삶을 추구하여 ‘사람됨의 학문’을 체계화했다. 『퇴계집』에 실린 3,000여 통의 편지와 2,500여 수의 시는 그의 학문과 삶에 대한 생생한 기록이다. 『주자서절요』, 『송계원명이학통록』, 『자성록』, 『계몽전의』, 『고경중마방』, 『성학십도』 등을 저술했다. 오늘날 동아시아 지역을 넘어 서구의 학자들까지도 이황의 학문 세계와 삶에 대하여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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