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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나에게 미처 하지 못한 말

그때, 나에게 미처 하지 못한 말

저자정여울
출판사아르테
출판년2017
ISBN9788950969677
가격₩16000

도서관소장자료 e-Books

《그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의 두 번째 이야기.
2013년 출간된 《그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의 두 번째 이야기 『그때, 나에게 미처 하지 못한 말』. 꿈과 현실 사이에서 방황하는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줄 감성 에세이인 이 책에서 저자는 가장 찬란하면서도 가장 외로웠던 자신의 30대를 되돌아보며, 그때의 나를 만날 수 있다면 해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나이, 포기, 선택, 독립, 관계, 자존감, 습관, 후회, 균형 등 20개의 키워드를 통해 함께 나누고자 한다.

이 책은 단순한 위로와 응원, 그리고 공감을 넘어 고독의 가치, 마음의 맷집을 키우는 연습, 내면의 아픔을 다루는 법과 같이 문학과 철학, 심리학을 넘나들며 깊이 있는 통찰을 선사하기도 하고, 바쁜 일상 속에서 삶에 작은 여백을 만들 수 있는 노하우를 들려주기도 한다. 우리가 놓치고 있었던 감정에 대한 생각, 작고 사소한 것들이 빛나는 순간에 대한 예찬 등 삶을 바라보는 저자 특유의 섬세한 시선이 40여 장의 사진과 함께 어우러져 보는 재미를 더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저자는 책을 통해 자신이 겪은 30대의 고민과 상처가 시간이 흐르고 보니 결국 누구에게도 빼앗길 수 없는 소중한 자산이 되었다고 말한다. 이 책은 읽는 이에게 바쁜 일상에서 잠시 멈춰 서서 오늘 하루의 나를 되돌아보고, 나의 마음은 어떤지 나의 길은 어디로 향해 있는지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한다.

저자소개 : 정여울
일상을 여행처럼, 여행을 일상처럼 살아내고 싶다. 그러려면 ‘설렘의 기술’이 필요하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도 처음처럼 설레어하고, 아무리 힘든 날에도 결코 시들지 않는 싱그러운 기쁨을 오래오래 간직하고 싶다. 내가 느끼는 모든 미세한 떨림을 글로 쓰고 싶지만, 부끄러움이 많아 그 꿈을 다 이루지는 못했다. 하지만 점점 더 그 길에 가까워지고 있다. 그래서 오늘도 기쁘다. 오늘도 설렌다. 내가 느낀 이 모든 설렘은 태어나 처음 느끼는 것이니까. 이 은밀한 설렘을 독자들과 함께할 수 있으니까.
저서로 인문학적 감수성을 담은 유럽 여행기 『내가 사랑한 유럽 Top10』, 『나만 알고 싶은 유럽 Top10』과 『그림자 여행』, 『헤세로 가는 길』, 『그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등의 따뜻한 감성을 담은 에세이, 그리고 『소리내어 읽는 즐거움』, 『마음의 서재』, 『공부할 권리』 등 인문서를 출간했다. 서울대학교 독문과를 졸업한 후 이효석 연구로 동 대학원 국문과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에서 문학과 글쓰기를 강의했다. 국악방송〈정여울의 책이 좋은 밤〉진행자로도 활동했다.

사진가 : 이승원
글을 쓰고 사진을 찍는다. 『저잣거리의 목소리들』, 『사라진 직업의 역사』, 『시 읽는 여행자-나에겐 국경을 넘을 권리가 있다』 등의 책을 썼으며, 정여울의 『내가 사랑한 유럽 Top10』, 『헤세로 가는 길』, 『그림자 여행』, 『그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등의 책에 사진을 실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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