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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은 맛있다 : 자다가도 일어나 바다로 가고 싶은 곳

통영은 맛있다 : 자다가도 일어나 바다로 가고 싶은 곳

저자강제윤
출판사생각을담는집
출판년2013
ISBN9788994981277
가격₩16000

도서관소장자료 e-Books

가장 가고 싶은 도시 ‘통영’의 깊은 맛과 멋!
자다가도 일어나 바다로 가고 싶은 곳 『통영은 맛있다』. 경상도지만 경상도가 아닌 통영의 특별한 맛의 근원을 찾아 떠나는 책이다. 저자가 3년여 동안이나 통영에 장기 체류하며 자료조사와 취재를 하고 직접 통영 사람들 속에 섞여 살면서 몸으로 쓴 것으로, 단순한 통영 음식 탐색기에서 벗어나 통영의 맛에서 비롯된 통영의 멋, 통영의 문화와 역사도 다룬다.

마시멜로처럼 살살 녹는 연탄불 꼼장어구이, 술병도 고쳐주는 물메기국 등 통영의 대표 음식부터 통영 전통음식인 홍합초와 굴식혜까지 옆에서 함께 먹는 것처럼 군침 돌게 소개한다. 아울러, 백석 시인이 통영 여자에게 실연을 당한 것이 친한 친구의 배신 때문이었다는 비화와 이중섭의 대표작 소 그림들이 통영에서 그려졌다는 사실 등 통영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을 펼쳐낸다.

저자소개 : 강제윤
시인, 에세이스트, 섬 여행가이며 통영 동피랑 마을 주민이다. 통영으로 여행을 가서 3년째 눌러 살며 통영을 여행 중이다. 그는 왜 장기 체류자가 된 것일까. 그것은 통영이 가만히 앉아서도 여행을 떠나게 하고 술을 마시지 않고도 취하게 만드는 곳이기 때문이다.
사람 사는 한국의 모든 섬을 걷겠다는 서원을 세우고 지금까지 8년 동안 300여 개의 섬을 걷고 기록해 왔다. 1988년 계간 <문학과 비평> 겨울호로 등단했으며 문화일보에 의해 평화인물 100인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인문학습원 <섬학교><통영학교> 교장으로 답사를 이끌고 있으며 도서출판 호미 기획위원이다. 《여행의 목적지는 여행이다》《섬을 걷다》《바다의 황금시대 파시》《어머니전》《자발적 가난의 행복》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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