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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감정은 나쁘지 않다

나쁜 감정은 나쁘지 않다

저자권수영
출판사그리고책
출판년2016
ISBN9791195624096
가격₩12000

도서관소장자료 e-Books

분노는 나쁜 감정이 아닐 수 있다!
『나쁜 감정은 나쁘지 않다』는 우리가 ‘나쁘다’고 말하는 나쁜 감정들에 대한 변론이다. 사람들이 나쁜 감정을 드러내는 이유는 자신의 상처를 보호하기 위해 반작용으로 드러내는 감정이라고 저자 권수영 교수는 설명한다. 그래서 이 책은 분노와 미움과 짜증처럼 나쁜 감정으로 치부되는 감정들의 이면을 읽어주는 심리 가이드북이다.

가족을 이루고 사는 감정들은 목소리가 큰 강경파 감정과 온건파 감정으로 나뉜다. 저자 권수영 박사는 나쁜 감정으로 불리는 강경파 감정도 온건파 감정도 모두 우리에게 필요한 감정이며, 시스템의 안에서 보면 서로를 보완하고 보호하기 위해 등장하는 것이라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그리고 그 감정들을 정면으로 바라보고 그 감정 하나하나에 주목하라고 조언한다.

저자소개 : 권수영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상담코칭학과 교수로, 매년 1만 건이 넘는 상담 및 코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담·코칭지원센터의 소장직을 10년째 맡고 있다. 연세대학교에서 신학을 전공했고, 미국 보스톤대학교와 하버드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그리고 미국 버클리연합신학대학원(GTU)에서 ‘종교와 심리학’으로 철학박사를 취득한 종교심리학자요 상담학자다.
미국 캘리포니아 로이드센터(Lloyd Center)에서 시스템이론에 근거한 부부가족상담 훈련을 받고, 전문상담사로 일하면서 가족 내 감정적 상호작용이 개인의 행복감에 미치는 놀라운 힘에 깊이 심취했다.
현재 한국기독교상담심리학회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상담관련 학회 연합기구인 한국정신건강상담사협의회(차기회장)를 구성하여 국내 심리상담 전문가들이 선진국처럼 제도적으로 국민정신건강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국가자격추진에 매진하고 있다. 소통과 공감의 중요성에 매료된 그는 다양한 기업 리더십 교육과 방송을 통해 일반대중과도 폭넓게 만나고 있다.
연세대학교 우수강의교수상을 여러 차례 수상하였고, 인문학자로는 드물게 ‘심리안정을 유도하는 표시장치’라는 특허를 등록하고 기술이전한 제품이 출시되면서, 2014년 Yonsei Research Frontier에 선정되기도 했다. 저서로는 [프로이트와 종교], [누구를 위한 종교인가-종교와 심리학의 만남], [한국인의 관계심리학], [공감육아] 외 다수가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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