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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의 지혜 : 한 권으로 읽는 니체의 명문장

니체의 지혜 : 한 권으로 읽는 니체의 명문장

저자프리드리히 니체
출판사을유문화사
출판년2018
ISBN9788932473895
가격₩15000

도서관소장자료 e-Books

책소개

“괴물과 싸우는 사람은 그러다가 자신이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그대가 오랫동안 심연을 들여다보고 있다면 심연 역시 그대를 들여다볼 것이다.”
헤르만 헤세, 앙드레 지드, 프란츠 카프카 같은 작가들에게 영향을 끼친 니체의 아포리즘을 정리한 『니체의 지혜』가 을유문화사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니체의 독설』 개정판으로, 한두 줄의 짧은 문장에서 두 장이 넘어가는 긴 글에 이르기까지 단순하게 나열식으로 실었던 기존 책과 달리 간결한 구성으로 가독성을 높였다. 또한 전작에 실은 글 중에서 옥석을 가려내 니체 철학의 진수가 담긴 아포리즘만 수록했다.


저자소개 : 프리드리히 니체

독일의 사상가이자 철학자. 1844년 독일 레켄에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5세 때 아버지를 사별하고 어머니와 누이동생과 함께 할머니의 집에서 자랐다. 1864년 본대학에 진학하여 신학과 고전문헌학을 공부했으며, 1865년 스승인 리츨을 따라 라이프치히대학으로 옮겼다. 25세의 젊은 나이에 스위스 바젤대학의 고전문헌학 교수로 임명되었고, 쇼펜하우어의 철학에 심취하면서 철학적 사유에 입문했다. 28세 때 펴낸 『비극의 탄생』은 아폴론적인 가치와 디오니소스적인 가치의 구분을 통해 유럽 문명 전반을 꿰뚫는 통찰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1879년에 건강이 악화되면서 재직 중이던 바젤대학을 퇴직하고, 이후 주로 이탈리아와 프랑스의 요양지에 머물며 저술 활동에만 전념했다. 1888년 말부터 정신 이상 증세를 보인 니체는 이후 병마에 시달리다 1900년 8월 25일 바이마르에서 생을 마감했다. 니체는 “사후, 나는 신화가 될 것이다”라는 예언을 했는데, 이 말은 사실이 되었다. 헤르만 헤세, 앙드레 지드, 프란츠 카프카 등 니체를 선망하는 일련의 작가들이 니체의 사상을 문학으로 형상화하였으며 하이데거와 야스퍼스 등 독일의 실존주의 철학자들은 니체를 실존철학의 시원이라고 주장했다.
저서로는 『비극의 탄생』, 『반시대적 고찰』, 『인간적인 것, 너무나 인간적인 것』,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선악의 저편』, 『도덕의 계보학』, 『이 사람을 보라』, 『권력에의 의지』 등이 있다.


역자소개 : 홍성광

서울대학교 인문대 독문과 및 대학원을 졸업하고, 「토마스 만의 장편 소설 『마의 산』의 형이상학적 성격」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역서로는 토마스 만의 장편 『마의 산』, 『부덴브로크가의 사람들』, 중단편 소설집 『베네치아에서의 죽음』, 쇼펜하우어의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도덕의 계보학』, 카프카의 중단편 소설집 『변신』, 장편 『소송』, 『성』, 괴테의 『이탈리아 기행』, 헤세의 『싯다르타』, 『내게 손을 내밀다』, 레마르크의 『서부전선 이상 없다』, 미카엘 엔데의 『마법의 술』, 하이네의 『독일·겨울동화』, 그림 형제의 『그림 동화집』 등이 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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