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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집밥이 먹고플 때 : 매일이 아니어도 요리에 서툴러도 괜찮은 한 끼

그래도 집밥이 먹고플 때 : 매일이 아니어도 요리에 서툴러도 괜찮은 한 끼

저자이계정
출판사더난콘텐츠그룹
출판년2018
ISBN9788984059429
가격₩14000

도서관소장자료 e-Books

책소개

오늘은 집에서 밥 먹는 날!
그제는 모임, 어제는 야근, 내일은 친구와 약속…
이렇게 바쁜 날에도 집밥은 끌린다
********************

매일이 아니어도 요리에 서툴러도 괜찮은 나의 가끔 집밥 레시피
“값비싼 레스토랑도 유명 맛집도 주지 못하는 집밥만의 따뜻한 위로가 필요해!”
하루하루가 너무 바쁘니 먹고사는 것도 힘들다. 아침은 거르거나 간단하게 빵으로 때우고, 점심은 회사 근처에서 해결. 저녁엔 야근, 약속, 모임 등 이런 저런 일들로 밖에서 사 먹는 게 대부분이다. 제대로 된 집밥 한 번 먹기가 너무 어렵다.
요리에 서툴다 보니 된장찌개 하나 끓이는 데에도 너무 오래 걸리고, 한 번 뭘 만들려면 텅 빈 냉장고부터 채워야 한다. 기껏 장을 봐도 남은 재료들은 냉장고를 거쳐 쓰레기통으로 직행하기 일쑤다.
요리를 잘하는 사람이라면 이런 고민을 할 필요도 없이 상황에 따라 알아서 조정할 테지만, 요리 초보들은 이런 일들을 몇 번 겪고서 집밥을 포기하는 게 현실.
하지만 그럼에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밥이 그리워질 때가 있다. 밖에서 사 먹는 밥이 물리고, 몸에도 안 좋은 것 같고, 무엇보다 마음이 허하고…. 지치고 울적한 날에 따뜻한 집밥이 미치도록 그리운 경험은 누구나 한 번쯤 있지 않을까?
그래서 이 책은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에세이와 실용적인 레시피를 함께 담아 집밥이 먹고 싶은 그 순간 부담 없이 만들어 먹는 ‘가끔 집밥족’의 세상으로 독자를 초대한다.


저자소개 : 이계정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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