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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어 생각한다 : 남과 북을 갈라놓는 12가지 편견에 관하여

선을 넘어 생각한다 : 남과 북을 갈라놓는 12가지 편견에 관하여

저자강국진
출판사부키
출판년2018
ISBN9788960516274
가격₩16800

도서관소장자료 e-Books

책소개

세계적인 북한 전문가 박한식, 시대의 질문에 답하다

북한은 왜 핵을 개발하고 군사 도발을 하는가?
북한 체제는 과연 붕괴할 것인가?
북한은 1인 독재 체제인가?
김정은과 트럼프는 무슨 생각을 하는가?
대북 지원은 북한의 핵 개발을 도왔는가?
중국과 북한은 어떤 관계인가?
북한 비핵화는 현실적으로 가능한가?
왜 통일을 해야 하는가? 통일은 가능한가?

세계적인 평화학자이자 지미 카터와 빌 클린턴의 방북을 중재했던 북한 전문가 박한식이 북한과 남북관계에 대한 질문들에 답한다. 그는 이 질문들에 답하는 과정에서 남북대화를 방해하고 잘못된 대북정책으로 이어지는 편견들을 극복해 나간다. 또한 북ㆍ미관계의 비공식 통로 역할을 했던 경험들을 살려 북한의 여러 말과 행동들을 어떻게 이해하면 좋을지, 북한과 교류할 때 고려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와 같은 실용적인 지침들 뿐 아니라 평화 통일을 위한 여러 구체적 방안들도 제안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북한 문제에 대해 종합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안목을 갖추게 될 것이다.


저자소개 : 박한식

1939년 만주에서 태어났다. 해방 시기에 평양으로 건너와 피난민 수용소 생활을 했으나 분단될 때 조부의 고향인 경상북도 청도로 내려왔다.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아메리칸대학교에서 석사, 미네소타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1971년부터 2015년까지 조지아대학교에서 국제관계학을 가르쳤다.
조지아대학교에서 가르친 학생의 소개로 당시 조지아 주지사였던 지미 카터와 인연을 맺었고, 키터를 통해 덩샤오핑을 만났다. 덩샤오핑의 도움으로 37년 만에 평양 땅을 밟은 뒤로 50여 차례 평양을 방문하며 북한의 실상을 직접 보고 연구했다. 미국에서 북한 전문가로 인정받아 북한 관련 사안이 떠오를 때 국내 언론은 물론이고 CNN과 BBC를 비롯한 유수의 언론들의 인터뷰 요청을 받는다. 1994년 지미 카터 전 미 대통령과 2009년 빌 클린턴 전 미 대통령의 평양 방문을 주선하였고, 남한?북한?미국의 비공식 대화인 ‘3자 간 트랙 II’ 대화를 추진해 ‘북?미 평화의 설계자’라는 별칭을 얻었다. 1995년 조지아대학교에 국제문제연구소를 설립하고 소장을 역임했으며, 한반도 평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0년 예비 노벨평화상이라 평가받는 간디?킹?이케다 평화상을 수상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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