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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취향

하루의 취향

저자김민철
출판사북라이프
출판년2018
ISBN9791188850167
가격₩9450

도서관소장자료 e-Books

오늘도 나를 나답게 만드는 나의 취향!
《모든 요일의 기록》과 《모든 요일의 여행》의 저자인 카피라이터 김민철이 취향에 관한 이야기를 전하는 『하루의 취향』. 누구의 허락도 필요 없는 내 마음의 방향, 좀 촌스럽더라도, 좀 볼품없더라도, 좀 웃기더라도 소중한 자신의 취향에 대해 이야기한다. 개인적인 삶의 공간부터 물건, 관계, 여행에 대한 것은 물론 직장인으로서는 드러내기 쉽지 않은 일에 관한 취향까지 꺼내놓는다.

좋아하는 음악, 책, 여행, 취미처럼 단편적인 것에서부터 사람 취향, 사랑 취향, 싫음에 대한 취향, 나라는 사람에 대한 취향까지 취향의 영역은 무궁무진하다. 그 넓은 취향의 바다에서 나의 취향을 건져 올린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닌데 저자는 유행이나 남들의 시선이 아니라 내 취향을 기준점으로 하루를 꾸려나가야 한다고 이야기하면서 나에게 꼭 어울리는 형태로, 나에게만 꼭 어울리는 색깔로, 나의 취향이라 부를 수 있는 것을 존중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이야기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나’라는 사람의 선택과 결정이 모두 들어간 그 한 가지는 왠지 고급스럽고 독특하고 더 새로워야 할 것 같아 우리는 각자의 취향을 말할 때 조금은 주저하게 된다. 저자는 이처럼 우리를 주눅 들게 하는 취향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하며 취향이 변해가는 과정, 타인의 취향을 대하는 태도에 대한 고민 등 무궁무진한 영역만큼 다양한 이야기를 취향의 카테고리에서 풀어나간다. 더불어 내 마음의 방향을 알 수 있는 사람은 나 말고는 아무도 없기에 나의 마음을 꼼꼼히 파악하여, 나에게 가장 어울리는 선택을 내리면 된다고 조언한다.

저자소개 : 김민철
남자 이름 같지만 엄연히 여자. 카피 한 줄 못 외우지만 엄연히 카피라이터. 회사를 꾸준히 다닌 덕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reative Director)라는 직함까지 얻게 되었다.
회의 시간의 치밀한 필기를 바탕으로《우리 회의나 할까?》를 냈고, 평소의 다양한 기록을 바탕으로《모든 요일의 기록》이라는 책을, 틈틈이 떠난 여행에서의 기록을 바탕으로《모든 요일의 여행》을 썼다.
덕분에 종종 작가로 불리기도 하지만 본업은 여전히 광고이며 일룸 ‘가구를 만듭니다’, e편한세상 ‘진심이 짓는다’, SK브로드 밴드 ‘See the Unseen’, SK텔레콤 ‘사람을 향합니다’, T ‘생각대로 T’ 등의 캠페인에 참여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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