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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둔감하게 살기로 했다 : 초조해하지 않고 나답게 사는 법

나는 둔감하게 살기로 했다 : 초조해하지 않고 나답게 사는 법
저자와타나베 준이치
출판사다산북스
출판년2018
ISBN9791130616636
가격₩14000

도서관소장자료 e-Books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 조금 더 둔감하게 살아가자!

민감하고 예민한 마음에 하루하루가 만족스럽지 않은 사람, 이제 더 이상 눈치 보지 않고 내 인생의 주인을 되찾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마음 처방전 『나는 둔감하게 살기로 했다』. 먹고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가면을 쓰고 감정을 소모하며 겉으로는 웃고 있지만, 가슴은 시커멓게 타들어 가는 게 우리의 현실이다. 이처럼 끊임없이 타인과 소통하고 부딪치면서 살아야하는 일상에서 예민하고 민감해서 쉽게 상처 받는 이들에게 필요한 능력이 바로 둔감력이다.

한때 병원에서 외과 의사로 근무했을 만큼 우리 몸에 대한 이해가 깊은 저자는 진정으로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마음뿐만 아니라 몸도 어느 정도 둔감해질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오감이 예민하고 신경이 곤두선 사람은 사소한 스트레스에도 격렬하게 반응해서 오랫동안 함께하기 어렵지만 몸과 마음이 둔감한 사람은 물처럼 유연해서 어떤 사람이나 환경을 만나든 부드럽게 어울린다. 이처럼 잔잔한 바다처럼 평안하고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싶다면 몸과 마음의 둔감력을 키워야 한다고 조언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저자가 이야기하는 둔감력이란 인생을 살면서 괴롭고 힘든 일이 생겼을 때, 일이나 관계에 실패해서 상심했을 때, 그대로 주저앉지 않고 다시 일어서서 힘차게 나아가는 강한 힘을 뜻한다. 그저 몸과 마음이 둔한 사람에게는 둔감력이 있다고 이야기하지 않는다고 강조하면서, 둔감력을 제대로 이해하고 자신이 가진 잠재력을 건강하고 온전하게 발휘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저사소개: (渡邊淳一)
1933년 훗카이도 출생. 삿포로 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정형외과 의사와 강사로 활동했다. 1965년 어머니의 죽음을 다룬 소설 「사화장(死化粧)」을 발표하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 1970년 「빛과 그림자(光と影)」로 일본 최고의 대중문학상 나오키 상을 거머쥐었다. 이후 본격적인 작가의 길로 들어선 그는 초기에는 주로 의학적인 시각에서 인간의 심리를 예리하게 파헤치는 소설을 썼으며, 역사 소설, 전기 소설, 연애 소설 등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100편이 훌쩍 넘는 그의 작품들은 삶과 죽음의 양면성, 일본인의 정체성과 의식, 남녀의 사랑을 솔직하게 드러낸 수작으로 인정받는다. 특히 1997년 출간된 『실낙원(失?園)』은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대표작으로서 일본 역사상 최초로 300만 부 판매를 기록했으며, 영화와 드라마로 제작되어 많은 이의 사랑을 받았다. 그는 이러한 문학적 공로를 인정받아 2003년 일본 정부로부터 휘장을 받기도 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구름계단』, 『남편이라는 것』, 『사랑의 유형지』 등이 있으며, 그의 사상과 삶의 지혜가 녹아든 에세이 『둔감력』은 출간된 해에 1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수작이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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