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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가 왕이라면) 컨텍스트는 신이다

(콘텐츠가 왕이라면) 컨텍스트는 신이다

저자박창규
출판사클라우드나인
출판년2018
ISBN9791186269961
가격₩23000

도서관소장자료 e-Books

세계 100대 공학자가 들려주는 4차 산업혁명 사용설명서!
컨텍스트 지배자가 모든 것을 차지한다!
컨텍스트에 따른 맞춤 전문가 기계들이 몰려온다!

“4차 산업혁명은 무엇인가요?” 4차 산업혁명 관련 책이 시중에 100권도 넘게 나오고 관련 특별 강연 등이 넘쳐 나지만 여전히 그 질문 앞에 서면 우물쭈물하게 된다. 1차 산업혁명, 2차 산업혁명, 3차 산업혁명에 대해서는 아주 명확하게 정의하면서 말이다. 전문가들마저도 다 다르게 이야기한다. 심지어 사전마다 다르게 풀이한다. 대체로는 4차 산업혁명을 이야기하면서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사이버물리시스템, 스마트 팩토리, 가상현실, 3D 프린팅, 로봇, 클라우드 컴퓨팅 등으로 퉁 쳐서 장황하게 설명하기도 한다. 그런데 한 가지 짚고 넘어갈 것이 있다. 그럼 그런 것들은 3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없었는가? 아니다. 3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존재하던 것들이다. 따라서 그건 그냥 첨단 3차 산업혁명일 뿐이다. 진정한 4차 산업혁명의 특징은 아니다.

그럼 4차 산업혁명의 주요 특징은 무엇인가? 바로 컨텍스트Context이다. 이전 3차 산업혁명에는 없던 새로운 개념이 등장한 것이다. 그건 한마디로 ‘엄마 기계’가 만들어졌다는 말로 비유를 들 수 있다. 왜 엄마 기계라고 할까? 컨텍스트란 주변 상황, 맥락, 환경, 의도 등을 의미한다. 엄마가 자식의 컨텍스트를 알고 옷을 만들어주는 것처럼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각종 기계, 장치, 시스템, 소프트웨어들이 수요자의 컨텍스트를 수집하고 파악하여 대응한다는 뜻이다. 온갖 영역에서 엄마 기계와 같은 운전자 기계, 바둑기사 기계, 비서 기계, 운동선수 기계, 의사 기계, 통역사 기계, 디자이너 기계, 화가 기계, 기자 기계, 쉐프 기계, 스타일리스트 기계, 숍마스터 기계, 머천다이저 기계, 마케터 기계, 생산자 기계 등이 등장해 세상을 바꾸고 있다. 이렇게 4차 산업혁명은 전 영역에서 컨텍스트를 반영하는 전문가 기계가 등장하는 것이 가장 큰 차별점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주요 기술로 주목받는 인공지능, 로봇,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은 컨텍스트를 파악하고 적용하는 데 유용하게 사용될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새롭게 시작되는 4차 산업혁명을 컨텍스트 혁명으로 규정하고 국내외 풍부한 사례들을 들어가며 객관적으로 증명해 보이고 있다. 더욱이 현상을 파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컨텍스트가 지배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는 우리의 정부와 기업의 대응방안을 제시하며 나아가 우리 젊은이들에게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유능한 인재란 무엇인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안도 제시하고 있다. 그야말로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배경, 정의와 개념, 변화와 벌어지는 일들은 물론 대응방안과 인재육성에 이르기까지를 한 권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있다.

저자소걔 : 박창규
서울대학교 섬유고분자공학과를 졸업했고 동대학원에서 ‘의류 공정에서의 CAD/CAM 시스템’과 ‘3D 화상분석 및 인공지능’ 분야에 관한 연구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2012년과 2017년에 세계 3대 인명사전 중의 하나인 국제인명센터?IBC에서 ‘세계 100대 공학자’에 선정됐다.
현재 건국대학교 유기나노시스템공학과 교수이자 건국대학교 유비쿼터스정보기술연구원 원장, ICT융합네트워크 이사, 정보화정책 편집위원, 공군 자문위원, 한국의류산업학회 수석부회장 등으로 활동 중이며 청와대 IT 특보 IT 코리아 정책포럼 위원, 아이패션i-Fashion 의류기술센터장, 국방부 군수정책 자문위원, 코오롱 및 LG 유플러스 자문위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및 조지아테크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 연구원 등을 역임했다.
그는 우리나라 1930년대 대표적 소설가 만우晩牛 박영준의 손자로 온통 인문학을 하는 집안에서 자라 공과대학에 진학했다. 대학생 시절에는 엔지니어보다는 패션디자이너가 되고 싶어 옷을 직접 만들어 입고 다녔고 패션쇼에 출품하기도 했다. 이후 IT 분야에 심취하여 본격적으로 약 30년간 IT-?섬유?-?패션?-?유통 융합의 한 분야에 매진했다. 벤처창업을 통한 필드 경험과 대형 정부과제 수행 등으로 비즈니스와 현장 실무에도 매우 밝다. 또한 남들이 가보지 않은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는 일을 주저하지 않는다.
최근에는 IT 융합, 플랫폼, 4차 산업혁명에 대한 활발한 강연 활동과 기고문 등을 발표하고 있다. 2004년 대통령 표창, 2011년 중소기업청장상, 2012년 지식경제부 장관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국제표준화기구?ISO의 디지털 의류 및 신발 분과 의장으로 ISO 국제 표준규격을 20건 이상 제안하여 12건을 발행한 바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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