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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 혼란스러운

사랑, 그 혼란스러운
저자리하르트 다비트 프레히트
출판사북이십일 21세기북스
출판년2009
ISBN9788950921187
가격₩18000

도서관소장자료 e-Books

책소개
사랑은 왜 존재하는가! 사랑은 진정 호르몬과 DNA의 작용일 뿐인가!
네 존재를 밝혀다오, 사랑아!
<나는 누구인가>의 저자 리하르트의 사랑에 대한 철학적 도전『사랑, 그 혼란스러운』. 이 책은 우리에겐 너무나 친숙하지만, 너무나 낯선 사랑이라는 우주를 탐색하고 관측한다. 사랑은 무엇보다도 우리자신과 관계된 일이며, 사랑은 실제로 사랑하는 연인에게도 쉽사리 그 정체를 드러내지 않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우리는 사랑에 대해 너무 아는 것이 없다. 남자와 여자가 서로 끌리고 애정을 느끼는 이유에 관한 물음은 이념적으로 정치보다도 더 경직되어 있다. 사랑이 그토록 중요함에도 우리는 유독 이 문제에서는 절반의 지식과 절반의 진실에 만족한다. 자연과학과 인문학이 분리되어 있는 학문은 반쪽짜리라고 믿는 저자는 사랑이라는 소재는 자연과학과 인문학의 접점에 있다고 주장한다.
이 책에 따르면 사랑의 생물학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진화가 무엇이고, 어떤 과정으로 진행되는가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이 책의 1부에서는 인간의 성 역할에 대한 생물학적. 문화적 토대를 탐구한다. 제2부에서는 사랑 자체를 본격적으로 다루는데, 우선 생물학적 의미의 사랑을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제3부에서는 오늘날 사랑이 지닌 개인적.사회적 가능성과 문제를 짚어본다.


저자소개 : 리하르트 다비트 프레히트

철학자, 평론가, 작가. 1964년 독일 졸링겐에서 출생. 1994년에 쾰른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끝마친 이후로 독일의 거의 모든 신문과 방송에 글을 발표하고 있다.「시카고 트리뷴」의 펠로우로 일한 적이 있고, 2000년에는 생명의학 부문 저널리즘상을 수상하였다. 지금까지 소설 두 편과 실용서 세 권을 발표하였다. 작가 자신의 어린 시절에 대한 자서전 『레닌은 뤼덴샤이트까지만 왔다』는 영화로도 만들어졌다. 철학책 『나는 누구인가?』는 「슈피겔」지 베스트셀러 목록에서 최고 자리를 차지하면서 독자와 비평가 모두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리하르트 다비트 프레히트는 현재 쾰른과 룩셈부르크를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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