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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오케스트라

길 위의 오케스트라
저자가레스 데이비스
출판사아트북스
출판년2015
ISBN9788961962308
가격₩18000

도서관소장자료 e-Books

책소개
런던 심포니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백 년의 연주여행!
1904년 창단 이후 세계 수 많은 사람들에게 음악의 즐거움을 주었던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LSO), 『길 위의 오케스트라』는 이 정상급 악단의 내부 이야기를 흥미롭게 담아낸 책이다. LSO의 수석 플루티스트인 저자 가레스 데이비스는 1912년 LSO의 첫 미국 순회공연과 2012년 현재 그들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연주한 두개이 여행의 기록을 전한다. 세월의 차이가 있지만 이 오케스트라가 마주한 공연에 대한 이야기와 음악가들의 사연, 삶이 어떤 것인지 음악계 현장의 생생한 시각으로 보여준다.
오케스트라의 연주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특히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단원들을 주목한다. 1912년 오케스트라 역사상 최초로 대서양을 건넌 모험을 일기와 사진을 통해 생생히 전달하며 우연히 저자의 손에 들어온 일기와 런던 뉴욕 기록보관소의 자료들, 당시 신문기사를 바탕으로 드라마틱한 스토리를 들려준다. 1912년 LSO와 2012년 LSO의 세계 투어 이야기를 번갈아가며 배치해 100년 전과 오늘날 오케스트라 연주자의 삶과 차이를 비교해가면서 읽는 재미를 더한다.


저자소개 : 가레스 데이비스

저자 가레스 데이비스(Gareth Davies)는 가레스 데이비스는 그의 세대를 대표하는 플루티스트 가운데 한 명이다. 길드홀 음악연극학교를 졸업한 직후 스물세 살 때 본머스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수석 플루티스트가 되었다. 2000년에는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LSO)의 수석으로 자리를 옮겨 현재까지 그곳에 있다. 런던 심포니에서 게르기예프, 데이비스, 하이팅크, 프레빈, 얀손스, 로스트로포비치, 불레즈 등 수많은 거장 지휘자들과 함께 연주하고 녹음했다. 칼 젠킨스가 특별히 그를 위해 작곡한 협주곡을 녹음한 음반(EMI)이 있고, 닐센의 협주곡 음반(낙소스)도 나와 있다. LSO 라이브에서 발매된 여러 음반들과 「스타워즈」 「해리 포터」 「가디언즈」 「더 퀸」 「메리다와 마법의 숲」 등 수많은 사운드트랙 음반에서 그의 연주를 들을 수 있다.
데이비스는 연주 활동과 더불어 교육에도 힘을 쏟는다. 영국 왕립음악대학의 교수로 있고, 런던, 뉴욕, 도쿄, 베이징에서 마스터클래스를 가졌으며, 유튜브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LSO 디스커버리’ 프로그램에도 관여하는데, 여기서 이스트런던 출신의 젊은 음악가들과 작업하여 2012년 런던 올림픽 개막식 무대에서 연주하는 성과를 얻었다. 데이비스는 인기 있는 ‘LSO 온 투어’ 블로그에 2007년부터 글을 쓰고 있고, 『클래식 FM 매거진』과 『BBC 뮤직 매거진』에도 글을 쓴다. 또 가끔 프리콘서트 토크를 진행하면서 오케스트라 지휘자와 독주자를 인터뷰하기도 한다. 그가 만난 사람들로는 발레리 게르기예프, 마이클 틸슨 토머스, 랄로 쉬프린, 니콜라이 즈나이더, 마크 앤서니 터니지가 있다.
이 책은 그의 첫 번째 책이다. www.garethdaviesonline.com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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