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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는 자신이 암에 걸리면 어떤 치료를 할까

의사는 자신이 암에 걸리면 어떤 치료를 할까
저자가와시마 아키라
출판사끌리는책
출판년2017
ISBN9791187059189
가격₩12000

도서관미소장자료 e-Books

의사는 왜 함암제를 맞지 않을까?

전문가인 의사도 '암' 앞에서는 어떤 치료법을 선택할지 고민하게 된다. 수술을 할지 말지 결단을 내려야 할 때, 항암제가 더 이상 듣지 않게 되었을 때, 환자는 어려운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그렇다면 의사는 자신 혹은 가족이 암에 걸렸을 때 어떤 치료를 선택하게 될까. 『의사는 자신이 암에 걸리면 어떤 치료를 할까』는 의사들이 자신이나 가족이 암에 걸렸을 때 어떤 치료 방법을 선택하는지를 알려준다.

저자는 의사 자신이 암 환자가 되었을 때 그들이 선택하는 치료법을 살펴보면서 암 환자와 그 가족들에게 후회하지 않는 치료를 위한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 엄메 걸린 경험이 있는 의사들의 실제 사례를 곳곳에 소개함으로써 신뢰성을 높였다. 후회하지 않는 암치료를 위해 꼭 알아야 할 의사의 선택을 확인해보자.


저자소개 : 가와시마 아키라

저자 가와시마 아키라(川嶋 朗)는 의학박사. 도쿄 아리아케의료대학 교수. 1957년 도쿄에서 태어나 홋카이도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도쿄여자의과대학 부속 아오야마 자연의료연구소 클리닉 소장을 지냈다. 하버드대학 의학부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등을 거쳐 현재 일본통합의료학회 이사, 일본항가령학회 평의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서양의학과 한방을 비롯한 다양한 대체의학을 통합한 의료를 실시하고 있다. 신장병, 교원병, 고혈압 전문의이기도 하다. 지은 책으로는 《10년 더 젊어지는 따뜻한 몸 만들기》, 《보이지 않는 힘》, 《몸이 따뜻한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의사가 말하는 자연치유력》 등이 있다.

역자소개 : 김정환

역자 김정환은 건국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번역과를 수료했다. 21세기가 시작되던 해에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한 책 한 권에 흥미를 느끼고 번역의 세계에 발을 들인 후, 수백 권을 번역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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