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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입자

신의 입자
저자리언 레더먼, 딕 테레시
출판사휴머니스트
출판년2017
ISBN9791160800067
가격₩30000

도서관미소장자료 e-Books

힉스 입자를 '신의 입자'로 만들기까지 입자물리학 2600년의 역사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리언 레더먼이 이야기하는 입자 물리학 2,600년의 역사『신의 입자』는 기원전 600년경 시작된 입자물리학의 역사와 물리학자들의 마지막 과제 힉스입자의 존재와 그 비밀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는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리스 철학자 데모크리토스부터 아이작 뉴턴, 마이클 패러데이, 어니스트 러더퍼드까지 펼쳐지는 물리학의 계보와 20세기 양자역학과 힉스까지 입자물리학 2,600년의 역사를 괴짜 물리학자 리언 레더먼의 유쾌한 입담으로 들려준다.

물리학자들의 최대 과제는 우주의 모든 섭리를 담은 간략한 방정식을 찾는 것이다. 뉴턴 시대 F=ma, 패러데이와 맥스웰을 거치며 세월이 흘러 다양한 입자들이 발견되고 우주의 모든 현상과 십여 개의 입자로 설명하는 표준모형이 입자물리학의 정설로 자리 잡았으나 입자 질량을 부여하는 힉스입자가 필요했다. 하지만 ‘힉스입자’는 한동안 찬밥 신세였고 실험물리학자 레더먼은 도전장을 던진다. 결국 2012년 CERN(유럽 입자물리학 연구소)의 LHC(Large Hardron Collider, 대형하드론충돌기)를 통해 신의 입자 힉스를 발견하게 되며 오늘날 이 책은 놀라운 예언서로 읽히게 되었다.



저자소개 : 리언 레더먼

저자 리언 레더먼은 입자물리학자이자 실험물리학자로 1951년에 컬럼비아대학교에서 물리학 박사학위를, 1958년부터 1979년까지 같은 대학의 교수로 재직했다. 미국 브룩헤이븐 연구소에서 중성미자에 대한 연구를 했으며, 1979년부터 1989년까지 페르미 연구소 소장을 지냈다. 1988년 '뮤온 중성미자의 발견을 통한 중성미자 빔 방법과 렙톤의 이중구조 규명'에 대한 공로로 멜빈 슈워츠, 잭 스타인버거와 함께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1986년 과학 영재학교인 일리노이 수학 과학 아카데미를 설립했으며 2012년부터 명예 상근 과학자로 재직 중이다. 2015년에는 노벨상 메달을 경매에 올려 또 한 번 화제가 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는 《힉스 입자 그리고 그 너머》, 《시인을 위한 양자물리학》, 《대칭과 아름다운 우주》 등이 있다.

저자소개 : 딕 테레시

저자 딕 테레시(Dick Teresi)는 경력 많은 베테랑 과학 저널리스트이자 과학 작가. 미국과 소련의 우주 경쟁이 한창이던 시절 중고등학교의 과학 교육에 극도로 소진돼 이후 과학을 거의 접하지 않았다. 대학을 졸업하고 과학 잡지사에서 프리랜서 작가로 일을 시작하며 뒤늦게 과학에 재미를 느꼈다. 한마디로 과학에 ‘꽂힌’ 거다. 여러 과학 잡지의 편집자로 활동했으며, 《뉴욕 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등에 기고했다. 《죽지 않은 사람들(The Undead)》 외 여러 책을 집필했다.

역자소개 : 박병철

역자 박병철은 연세대학교와 동대학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이론물리학을 전공해 물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30년 가까이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고 지금은 번역과 저술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2005년 제46회 한국출판문화상, 2016년 제34회 한국과학기술도서상 번역상을 수상했다. 옮긴 책으로는 《엘러건트유니버스》, 《파인만의 물리학 강의》,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마음의 미래》, 《평행우주》 등이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어린이 과학 동화 《라이카의 별》이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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