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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보조금, 기업성향, 제품수명주기를 고려한 중소기업의 R&D행태 연구 = The impact of government subsidy, corporate identity, and PLC on SME's R&D
서명 / 저자 정부보조금, 기업성향, 제품수명주기를 고려한 중소기업의 R&D행태 연구 = The impact of government subsidy, corporate identity, and PLC on SME's R&D / 류기현.
저자명 류기현 ; Ryu, Ki-Hyun
발행사항 [서울 : 한국과학기술원,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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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정보

Since the publication of Schumpeterian hypotheses, there has been a pile of literatures to explain the relationship between firm’s R&D expenditure and several plausible factors. However, a different point of view on the determinants of R&D is needed for explaining the R&D expenditure of small and medium sized enterprise (SMEs). It was still not sufficient for firm size, market structure, industry characteristics such as technological opportunity, and firm characteristics such as technological competence to express the firm’s R&D behavior and catch out how to stimulate SME’s R&D expenditure. I hypothesized that firm identity of SME such as birth background, business strategy, and main customer could affect her R&D behavior and SME could be vulnerable from cash flow to survive and government subsidy plays important role for inducing SME’s R&D. In addition, based on my framework, other important determinants would be moderated by SME-specific characteristics. To demonstrate my hypotheses, I introduced some unique determinants as well as traditional determinants to the regression. Using the Small and Medium Business Administration data on Korean SME, I examined the effect of product life cycle, corporate identity and government R&D expenditure on firm’s R&D. Empirical results suggest that SME’s R&D is strongly related with PLC and her business strategy. And Government subsidy stimulate the SME’s R&D only when early stage of the firm growth and when the SME is focusing on product R&D. As the SMEs grow, their needs change from money (subsidy) to technological knowledge which is generated by Government indirect R&D expenditure.

중소기업들의 R&D지출을 설명할 때에는 전통적으로 고려되어온 결정인자들 이외의 새로운 시각이 필요하다. Schumpeter로부터 시작된 기업규모 및 시장구조와 연구개발강도와의 관계뿐만 아니라 산업과 시장의 구조특성에 대한, 그리고 기업의 자체 특성에 대한 다양한 고찰이 있어왔지만 여전히 중소기업 시각에서 R&D집행을 망설이게 되는 이유와 집행을 자극할 인자에 대한 연구는 부족하다. 중소기업은 상대적으로 단기적이고 직접적인 R&D효과를 노리며, 기업의 생존에 직결된 그리고 탄생배경이나 주된 전략과 같은 기업정체성과 관련된 인자들이 R&D와 밀접한 관계를 보이리라 예상할 수 있다. 본 연구에서는 기업의 R&D지출에 영향을 주는 요소로서 산업과 시장의 구조 특성, 기업 특성, 정부 R&D 효과, 그리고 현금흐름 특성이라는 네 가지의 큰 요소를 살펴보고 이들 요소를 변수로 한 종합적인 분석을 해보았다. 또한 주요인자들이 중소기업의 특성에 따라 어떻게 다르게 영향을 주는지를 정부보조금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이때 각 요소에 해당하는 인자로는 지금까지 연구되어온 전통적인 결정인자들 이외에 중소기업의 성향을 잘 설명할 수 있으리라 예상되는 인자들을 포함시켰으며, 현상의 설명에 안주하기보다는 함축된 의미를 도출할 수 있는 인자선정이 되도록 노력하였다. 연구결과 중소기업의 R&D투자 결정에 큰 영향을 주는 인자는 기업의 전략과 같은 기업성향과 제품수명주기였으며 정부의 보조금을 비롯한 직접 R&D투자는 혁신전략을 가진 신생기업에게 그리고 제품R&D 비용에 한해서만 추가적인 R&D유발 효과가 있었고, 일반적으로는 기업들이 이용할 수 있는 외부의 지식과 기술이 많을수록 기업의 R&D투자가 촉진되는 결과를 얻었다. 즉, 상품수명주기에 따른 기업의 R&D투자 패턴과 기업의 자체성향을 감안했을 때 보조금을 비롯한 정부 R&D 직접투자의 방향은 기업별 그리고 시기별로 엄격히 제한적으로만 운영되어야 하며 정부R&D의 주류는 대학과 국공립 정부출연연구소 등을 통한 간접R&D나 융자금에 집중하는 것이 중소기업의 R&D투자를 촉진하는데 효과적 이라는 결론을 도출할 수 있었다.

서지기타정보

서지기타정보
청구기호 {MGSM 08088
형태사항 vii, 93 p. : 삽도 ; 26 cm
언어 한국어
일반주기 저자명의 영문표기 : Ki-Hyun Ryu
지도교수의 한글표기 : 배종태
지도교수의 영문표기 : Jong-Tae Bae
학위논문 학위논문(석사) - 한국과학기술원 : 테크노경영전공,
서지주기 References : p. 73-77
주제 연구개발
결정요인
중소기업
정부보조금
제품수명주기
R&D
Determinants
SME
Subsidy
P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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