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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의 콩트

정신과 의사의 콩트
저자프랑수아 를로르
출판사북하우스
출판년2006
ISBN9788956051604
가격₩13500

도서관소장자료 e-Books

책소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마음의 고통을 치료하는 이야기를 전해주는 <정신과 의사의 콩트>. 정신과 의사가 가장 흔히 접하는 10건의 사례들을 모아 처음 진료할 때부터 환자의 병이 나아지기까지의 치료하는 과정을 자세히 담은 책이다. 정신과 의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한 저자의 풍부한 감수성이 살아 있는 문학적인 기법으로 내용을 구성하였으며, 정신과를 찾은 인물들을 입체적으로 표현하였다.

이 책은 정신과를 찾은 이들과 정신과 의사와 함께한 특별한 여정을 담고 있다. 환자들의 이야기, 그들을 치유하기 위한 과정을 대중적으로 풀어냄으로써 마음의 병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정신과 의사와 여러 환자가 나눈 많은 이야기와 일상생활의 다양한 단편을 통해 마음의 건강이 한 사람의 일생, 나아가 가족, 주변 사람들에게까지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준다. 내용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각 장마다 증상을 한눈에 보여주는 일러스트를 수록하였다.

저자 : 프랑수아 를로르 (Francois Lelord)

1953년 파리에서 출생했고, 1985년에 의학박사학위와 정신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다. 의과대학에 재학 중이던 를로르는 아동 자폐증 전문가를 아버지로 둔 탓에 정신과 의사란 직업이 얼마나 어렵고 고통스러운 직업인지 너무도 잘 알고 있었다. 하지만 환자들을 검진하기보다는 이들의 이야기를 듣는 데 깊은 관심을 갖게 됨으로써 아버지 뒤를 이어 정신과를 택하게 되었다. 의사 자격증을 취득한 다음 1년 간 미국 정신의학계에 몸담게 되며, 프랑스로 귀국해서 1986년~88년, 파리 르네 데카르트 대학 병원인 네케르 병원의 정신과 과장을 지낸다. 를로르는 정신과 의사로서의 전문성뿐만 아니라 빼어난 글 솜씨 덕택에 펴낸 저서 가운데 여러 권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이 책을 읽는 독자 여러분은 를로르의 정신과 전문의로서의 다양하면서도 통찰력이 번뜩이는 임상경험뿐 아니라 여느 문학 작품 뺨치는 이야기꾼으로서 자질을 마음껏 발휘하는 모습과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현재 를로르는 정신과 의사로서 임상에 임하는 대신 집필에만 전념하고 있다. 를로르의 저서로는 『꾸뻬 씨의 행복 여행』,『감정의 힘』,『엑토르, 그리고 사랑의 비밀』, 『혼란스런 사랑 나라의 윌리크』, 『다루기 힘든 사람들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 『미치광이들을 위한 자유』등이 있다.

옮긴이소개 : 정재곤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 및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프랑스 파리 8대학에서 문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현재 서울대와 숙명여대 강사로 있다. 역서로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은행가』『가족의 비밀』『자유를 생각한다』『아메리카 인디언 어린이들은 어떻게 살았을까?』『구조주의의 역사』(공역) 등이 있다.

그린이소개 : 안성환

서울대학교 산업디자인과에서 디자인을 전공하였다. 광고대행사에서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였으며 독특한 색감과 터치, 기발한 상상력으로 독자들에게 좋은 호평을 얻고 있다. 『뇌의 기막힌 발견』,『야근제로』 『균형 잡힌 삶』『15소년 표류기』『위대한 여성들』『이야 공룡』『세밀화 식물과학 동화』『동물 이야기』등의 작품이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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